
쇼골프 관계자는 “최근에는 혼자 연습하는 골퍼, 퇴근 후 1시간 연습족, 야간 루틴형 골퍼 등이 늘어나면서 골프 연습장 역시 운영 방식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운영 시간을 늘리는 것을 넘어, 심야 이용객 중심의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쇼골프 관계자는 “최근에는 단순히 가격이나 거리보다 ‘언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며 “직장인과 젊은 골퍼층을 중심으로 퇴근 후 심야 시간대를 활용한 연습 문화가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종훈 기자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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