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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다시 빛난 37세' 이청용, 광주전 1골 1도움, K리그1 15R MVP까지 손에 넣었다

2026-05-19 12:07:39

이청용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청용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37세의 발끝이 빛났다. 이청용(인천)이 1골 1도움으로 K리그1 15라운드 MVP에 호명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수상을 발표했다.

이청용은 16일 인천전용경기장 광주FC전에서 전반 26분 페리어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21분 페널티킥까지 넣어 4-0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2월 울산 HD에서 인천으로 옮긴 그는 이날 시즌 1호 도움·1호 골을 한꺼번에 챙겼다.

베스트 매치는 부천FC-포항(2-0 부천 승), 베스트 팀은 울산을 2-0으로 잡은 강원FC가 차지했다.

베스트 11: 티아고(전북)·페리어·이청용(이상 인천) FW, 안데르손(서울)·마테우스(안양)·이유현(강원)·티아깅요(부천) MF, 이기혁(강원)·홍성욱(부천)·강투지(강원) DF, 김형근(부천) GK.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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