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18일 변준형·오세근, 허일영·정인덕(창원 LG) 등 48명의 FA를 공시했다.
특급 가드 변준형은 이번이 첫 FA다. 2025-2026시즌 평균 10.4점·4.0어시스트로 정관장의 정규리그 2위를 이끌었다.
구단별로는 울산 현대모비스 8명, 고양 소노·대구 한국가스공사 각 6명이다.
자율협상은 5월 18일~6월 1일 정오 원소속 포함 10개 구단이 대상이고, 미계약 선수는 6월 2~4일 정오까지 영입의향서를 받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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