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랭킹 44위로 출전한 그는 2026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잉글랜드 태생 인도계인 라이는 DP월드투어 3승, PGA 투어는 2024년 윈덤 챔피언십 1승이 전부였다.
두 사람은 부부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정식 결혼식은 2025년 7월 런던에서 치렀다.
비시노이는 유럽여자프로골프(LET) 우승은 없으나 인도 투어에서 8승을 거뒀다.
올해 4월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선 부부가 함께 우승했고, 지난해 10월엔 라이가 비시노이의 LET 캐디로 나섰다.
라이는 "결혼 후 함께 보내는 시간이 평화롭고 특별하다"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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