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토론토에서 방출 대기됐던 라워의 다저스 현금 트레이드를 전했다.
라워는 2024년 KIA 7경기 2승 2패(ERA 4.93) 후 토론토로 옮겨, 지난 시즌 28경기 9승 2패(ERA 3.18)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왼쪽 팔꿈치)·타일러 글래스노우(허리) 이탈로 6인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났고, 16일 에인절스전엔 윌 클라인을 선발로 쓰고 불펜 8명을 동원해 무실점을 버텼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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