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8회 직전 쏟아진 비, LG의 미소...롯데 안방서 2-1 강우콜드승

2026-05-26 22:01:22

LG 박동원 / 사진=연합뉴스
LG 박동원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8회 직전 쏟아진 비가 LG의 손을 들었다.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 원정에서 2-1 강우콜드승을 거뒀다.

LG는 3연승(29승 19패), 연패의 롯데는 19승 1무 27패로 8위에 머물렀다.

선발 톨허스트가 6.1이닝 1실점으로 시즌 6승. 박동원의 홈런과 천성호 결승타가 빛났고, 오스틴 딘은 멀티 출루로 거들었다.
롯데는 오프너 현도훈에 이어 6이닝 2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한 비슬리가 패전을 안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