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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 세컨드샷 클럽을 고민한다
2026-07-03 22: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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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인천,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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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박성현의 귀환 선언...KLPGA 시드전 예선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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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기운을 안고 김주형이 두 달 만에 PGA 투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29일(현지시간)부터 11월 1일까지 멕시코 바이에 데 반데라스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에서 열리는 가을시리즈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총상금 600만달러)에 나선다. 8월 말 투어 챔피언십 이후 첫 투어 출전이다.지난달 미국 프레지던츠컵을 마치자마자 나고야로 건너간 그는 시차와 수면 부족, 체력 저하를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은 뒤 충분히 쉬었다. 올해 1승, 통산 4승의 그는 부담 없이 시즌 2승을 노린다.PGA 투어도 27일 파워랭킹에서 그를 우승 후보 2위로 꼽았다. 대부분이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지만 김주형은
[MT포토] 마서영, 우승 기념 간식차 앞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27일 공식 연습라운드 및 포토콜이 진행되었다.마서영이 연습 경기 중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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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라이언 와이스가 1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복귀할까?한화가 와이스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의 KBO리그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쉽게 접고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미국 무대에서 다시 기회를 잡으려는 선수의 의지를 너무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의 2027시즌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와이스는 2026시즌 메이저리그에서 9경기, 26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62를 기록했다. 빅리그에서 경쟁력을 확실하게 입증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이것이 곧 미국 생활
'힐만과 다카쓰의 차이' 롯데엔 힐만과 같은 파격적 도전 정신 있는 인물 필요...다카쓰, 정말 감독직 사양했나?
다카쓰 신고 롯데 자이언츠 스페셜 어드바이저가 정말 감독직을 사양했을까? 만약 실제로 제의를 받았고 거절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를 일본시리즈 정상으로 이끈 지도자가 한국 프로야구의 감독직에는 왜 선뜻 나서지 않았을지 궁금해진다.지난 10월 21일 한 매체는 다카쓰가 롯데 감독직을 고사하고 이택근 해설위원을 차기 단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롯데 구단은 다카쓰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으며, 이택근을 단장 후보로 추천받은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롯데는 이택근을 단장으로 영입했다.그렇다면 가정해 보자. 다카쓰가 실제로 제의를 받고 고사했다면, 그 선택은 트레이 힐만
LG, 올해도 외부 FA 영입 제로?…박동원·홍창기 내부 FA 잡기에 집중하나
LG 트윈스가 올겨울에는 어떤 선택을 할까? 2025시즌 종료 후 외부 FA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던 LG가 올해도 외부 영입 없이 내부 전력 유지에 집중할지 관심이 쏠린다.LG는 2025년 11월 차명석 단장을 통해 외부 FA 영입 계획이 없다는 방침을 밝혔다. 당시 구단의 최우선 과제는 내부 FA 김현수와 박해민을 잔류시키는 것이었다. 동시에 차 단장은 홍창기와 박동원도 곧 FA 자격을 얻는 만큼 샐러리캡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겨울에는 사정이 조금 더 복잡하다. LG는 2026시즌 정규리그 4위에 그친 데 이어 준플레이오프에서 KIA에 3연패를 당하며 일찍 시즌을 마감했다. 타선의 침체와 외국인 투수진 재편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
'살다 살다 2회와 2연패 우승 감독이 이렇게 욕먹는 경우는 처음'...LG 염경엽과 다저스 로버츠
우승 감독이라고 비판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거쳐 정상에 오른 감독이 다음해 정상을 지키지 못해 우승의 공로보다 비판과 비난으로 더 자주 입에 오르내린다면, 그것 역시 흥미로운 역설이다.KBO리그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과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그렇다. 염 감독은 LG를 두 차례 통합우승으로 이끌었다. 로버츠 감독은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다. 두 감독 모두 우승이라는 가장 확실한 성과를 냈지만, 팬들의 평가는 우승 횟수만큼이나 후하지 않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야구는 감독 혼자 하는 스포츠가 아니다.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선수들이 제 몫을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김태형 전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하지 못한 것에 대해 기분이 상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은 성적에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구단이 계속 기다리라고 해 기다렸고, 결국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으면서 기분이 상했다는 것이다.그런데 정말 그랬을까? 말도 안 된다. 3년 연속 7위라는 성적을 남긴 감독이 구단이 기다리라고 했다고 해서 직에 대한 미련을 가졌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김 전 감독은 롯데에서 세 차례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구단이 감독에게 기회를 주고 기다렸음에도 성적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계약 종료를 선택하는 것은 구단의 판단 영역이다.감독이 성적에 책임지겠다고 했다는 사실과 구단이
축구
설기현, K리그2 꼴찌 김해FC 사령탑 선임...”젊고 빠른 축구로 만만치 않은 팀 만든다"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이 K리그2 꼴찌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김해시는 28일 김해FC2008 제6대 감독으로 설기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벨기에·잉글랜드 등 유럽과 국내 무대를 누빈 그는 성균관대 감독, 국가대표팀 코치, 경남FC 감독을 지냈다.김해는 3승 8무 17패로 17위, 최하위다. 4경기를 남기고 16위 전남(5승 9무 14패)과 7점 차여서 꼴찌 탈출도 쉽지 않다.설 감독은 경남 시절 경험을 살려 김해만의 색깔을 입히겠다고 했다. 플레이오프를 세 번 치르고도 승격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젊고 재능 있는 선수 중심의 빠른 축구로 만만치 않은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팀 사정도 재정도 넉넉지 않지만 간절한 선수들과 힘을 모아 빨리
'오심 인정' 수원 고종현 팔꿈치 가격, 퇴장이 맞았다
경고가 아니라 퇴장이었어야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심판판정브리핑 5호'에서 25일 K리그2 30라운드 성남FC-수원 삼성전 전반 23분 수원 수비수 고종현의 팔꿈치 가격에 내려진 경고가 오심이었다고 밝혔다. 난폭한 행위로 퇴장시키는 게 맞았다는 것이다.고종현은 공에 도전하지 않은 채 팔꿈치로 성남 정승용의 얼굴을 쳤다. 박종호 주심은 무모한 도전으로 보고 경고를 줬고, VAR도 온필드리뷰를 권하지 않았다. 경기규칙 12조는 공 경합 없이 상대 머리나 얼굴을 손·팔로 의도적으로 가격하고 그 힘이 무시할 수준이 아니면 난폭한 행위로 본다.협회는 이번 가격이 경합과 무관했고 강도도 가볍지 않았다며, 직접 퇴장성 반칙을 놓친 명
'슈팅 26-3인데 졌다' 챔피언 아스널, 4부 18위 플리트우드에 승부차기 패...카라바오컵 역대급 이변
점유율 78%, 슈팅 26개를 퍼붓고도 4부 리그 팀에 무너졌다. 잉글랜드 챔피언 아스널이 카라바오컵 16강에서 리그2(4부) 18위 플리트우드 타운에 1-1 무승부 뒤 승부차기 3-5로 져 탈락했다. EPL 2위 팀이 당한 역사적인 이변이다. 플리트우드는 슈팅 3개 중 2개를 골문으로 보냈고, 아스널의 유효 슈팅은 7개에 그쳤다.플리트우드 홈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전반 21분 에런 루팔로-비의 강력한 왼발 슛이 먼저 터졌다. 아스널은 후반 5분 문전 혼전 속 흘러나온 공을 빅토르 요케레스가 밀어 넣어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후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후반 41분엔 유망주 맥스 다우먼이 해리슨 닐의 깊은 태클에 발길질로 보복하다 퇴장당했다.주인공
'가짜 백신 증명서' 자카·엠볼로, 스위스 대표팀 복귀 길 열려...주장직은 야킨 감독 손에
가짜 백신 증명서 파문으로 대표팀을 떠났던 두 스타에게 복귀의 문이 열렸다. 스위스축구협회는 27일(현지시간) 주장 그라니트 자카(34·선덜랜드)와 공격수 브렐 엠볼로(29·애틀랜타 유나이티드)를 다음 달 네이션스리그 경기 소집 대상에 다시 포함한다고 밝혔다.두 선수는 2022년 위조 증명서를 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아 9·10월 A매치 명단에서 빠졌다. 각각 15만 스위스프랑(약 2억4천만원) 벌금형을 받았지만 2년간 추가 위반이 없으면 집행이 유예된다.피에를루이지 타미 디렉터는 정황과 법적 절차, 징계를 두루 따진 책임 있는 결정이라고 했다. 자카의 주장직은 유지되고 있으나 최종 결정은 다음 달 5일 명단을 발표하는 무라트
‘8경기 무승·주장 반기' 캐릭 감독, 경질 대신 한 번 더 기회...첼시·로마·빌라 3연전 뒤 A매치 휴식기가 분수령
경질 위기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BBC 등은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가 교체 대신 반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첼시 원정에서도 벤치를 지킨다.맨유는 리그 8경기 1승 4무 3패(승점 7)로 16위다. 21일 챔피언스리그에서 코모(이탈리아)에 1-4로 대패하고 주말 본머스와의 홈경기마저 지며 공식전 8경기 무승(3무 5패)에 빠졌다.내분까지 불거졌다.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공개적으로 코치진 전술을 비판했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구단의 소극적인 투자를 겨냥했다. 본머스전 선발에서 빠진 페르난드스는 충성스러운 사람이 더는 신경 쓰지 않을 때까지 몰아붙이지 말라는 SNS 글에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50] 왜 '아이스하키'라고 말할까
얼음 위를 질주하는 선수들, 스틱 끝에서 튀어 오르는 퍽, 그리고 골망을 흔드는 순간의 함성. 아이스하키는 속도와 힘, 정교한 기술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겨울철 스포츠다.‘아이스하키’는 영어 ‘Ice Hockey’를 우리말로 영어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이 단어는 얼음을 의미하는 ‘ice’와 갈고리 모양의 막대기를 뜻하는 ‘hockey’가 합해진 것이다.영어 어원사전 등에 따르면 ‘ice’는 고대 영어 ‘is’에서 유래한 말이다. 고대 영어에서는 얼음 또는 얼음 조각을 뜻했다. 이 단어는 더 오래된 게르만 조어(Proto-Germanic)로 거슬러 올라간다. 같은 뿌리를 가진 말로는 독일어 ‘Eis’, 네덜란드어’Ijs’, 고대 노르드어 ‘Iss’ 등이
'대학 최대어' 윤경, 남자배구 드래프트 1순위로 OK저축은행행…장은석·장보석 형제 첫 동반 1라운드 지명
지난해부터 '최대어'로 불린 대학 최고 공격수가 결국 1순위로 프로 무대에 선다. OK저축은행은 28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KOVO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30% 확률로 잡은 1순위 지명권으로 인하대 윤경(194.6㎝)을 망설임 없이 호명했다. 21세 이하 대표팀 주포이자 차세대 국가대표 에이스로 꼽히는 그는 대학 1학년이던 지난해에도 최대어로 거론됐지만 드래프트에 나서지 않았고, 올해 신청하자마자 전 구단의 1순위 후보가 됐다.구슬 2개로 2순위를 뽑은 현대캐피탈은 한양대 2학년 미들블로커 장은석(203㎝)을, 3순위 우리카드는 중부대 4학년 공격수 전유석(200㎝)을, 4순위 KB손해보험은 장은석의 형제인 한양대 3학년 장보석(196㎝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오드리 박 "부모님 고향서 뛰어 뜻깊어"...국가대표 꿈까지 밝혀
부모가 나고 자란 땅에서 배구 인생 2막을 연다. 28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KOVO 여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재미교포 2세 세터 오드리 박(24·박혜린)은 미국에서 자랐지만 100% 한국인으로서 V리그에서 뛰게 돼 영광이라고 했다.외국국적동포에게 처음 문을 연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불린 그는 두 분 다 한국인인 부모님이 태어나고 살았던 곳에서 뛰는 게 뜻깊다고 했다. 지난해에도 V리그를 노렸지만 한국 국적자만 참가할 수 있어 무산됐고, KOVO가 12월 규정을 바꾸며 기회를 얻었다.UCLA 주전 세터를 거쳐 미국 프로팀 콜럼버스 퓨리에서 뛴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결정적 순간에도
'타운스 27점 20리바운드' 디펜딩 챔프 뉴욕, 3연패 끊고 첫 승
디펜딩 챔피언의 첫 승은 네 번째 경기에서 나왔다. 뉴욕 닉스가 28일(한국시간) 홈에서 칼 앤서니 타운스의 27점 20리바운드를 앞세워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111-97로 꺾고 3연패를 끊었다. 챔피언으론 역대 두 번째 개막 4연패도 피했다. 제일런 브런슨이 3쿼터부터 슛 감을 찾아 23점, 미칼 브리지스가 3점슛 4개로 12점을 보탰다. 3연승의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햄(19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의 분전에도 센터 제일런 듀런의 햄스트링 부상 공백 속에 첫 패를 안았다.스타들의 부상도 잇따른다. ESPN은 미네소타의 앤서니 에드워즈가 오른쪽 무릎 관절경 수술로 두 달가량 결장한다고 전했다. 올스타 4회의 그는 4경기 평균 33.3점 4.8리
‘V리그 첫 외국 국적 지명' 재미교포 세터 오드리 박,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행...지명률은 역대 최저 28%
V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외국 국적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렸다. 그것도 전체 1순위다. 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재미교포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을 지명했다. UCLA 주전 세터 출신으로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 뛴 그는 즉시 전력감으로 꼽힌다. 세터가 약점이던 IBK기업은행으로선 최상의 결과다.2순위 SOOP은 중앙여고 세터 김미주를, 3·4순위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는 U-18 대표 출신 일신여상 정가영과 근영여고 유다은을 뽑았다. 5·6순위를 쥔 정관장은 청수고 김아중과 중앙여고 오세인을, 7순위 GS칼텍스는 SOOP
엔터테인먼트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르세라핌 ‘BOOMPALA’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팀 통산 18번째
르세라핌이 26일(현지시간)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마무리한다. 11월부터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소속사는 27일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8193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5월 22일 발매 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으로,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BOOMPALA’는 두려움이 관점에 따라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하고,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를 차용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퍼포먼
아일릿 ‘BREAK EVEN’ 첫날 38만 장...전작 대비 40% 증가
아일릿이 27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체포하겠어'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한다.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날인 26일 38만 2991장 팔려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작 미니 4집 첫날 판매량(27만 6145장)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앨범 중 가장 좋은 출발이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26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72위로 진입해 4시간 만에 19위까지 53계단 상승했다. 벅스와 지니에서도 실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에 '체포하겠어'와 전작 ‘It’s Me’가 나란히
지수,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 30일 발매
블랙핑크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한다. 지난달 공개한 ‘CLICK’에 이은 신곡으로,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한다.소속사 블리수는 27일 지수가 24~26일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 번개가 번쩍이며 보랏빛 타이포그래피가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스파클이 빛나는 커튼 뒤로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티저 영상에서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를
문화라이프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물랑, 연말 시즌 한정 케이크 3종 선봬
연말 분위기를 담은 한정 케이크가 나온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을 선보인다. 페이스트리 셰프가 페스티브 시즌의 설렘을 담아 예술적 감각과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시즌 한정 케이크 3종이다.르물랑 베스트셀러 메리 베리 트리 케이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상큼한 라즈베리와 달콤한 딸기, 부드러운 무스의 풍미에 진주 오너먼트 데커레이션을 더해 우아한 비주얼을 담아냈다.파리 에펠 블랑 케이크는 눈 내리는 예술의 도시 파리를 모티브로 했다.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섬세한 풍미에 반짝이는
맥도날드,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 29일부터 맥모닝 메뉴로 출시
인기 크로켓을 활용한 아침 메뉴가 나온다. 맥도날드가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을 29일부터 선보인다.신메뉴는 지난 5월 출시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에 사용된 크로켓을 맥모닝 메뉴에 적용한 제품이다. 게살과 크림을 채운 크로켓을 잉글리시 머핀에 넣어 기존 버거와 다른 형태로 구성했다.스위트 칠리 소스와 화이트 마요 소스를 조합하고 토마토와 양상추를 더했다. 바삭한 크로켓과 부드러운 크림, 채소의 식감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일부 특수 매장은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2015년 이후 누적 102대 지원... 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이동차량 지원사업 올해 일정 마무리
사회복지기관 대상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올해 일정이 마무리됐다. 하이트진로는 27일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기관 10곳에 경차 차량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는 승합차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지원 규모는 102대로 집계됐다.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이번에 차량을 지원받은 기관들은 이를 활용해 지역 주민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과 방문 지원 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 그리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기
스타벅스 코리아, 아태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수상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신설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도형 커피 앰배서더가 우유를 정제하는 기법을 활용해 카페라떼를 재해석한 창작 음료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10주년을 맞은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13개국을 대표하는 스타벅스 파트너 25명이 브루잉과 라떼아트, 시그니처 음료 제조 등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김 앰배서더가 선보인 음료에는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킨 뒤 걸러내는 밀
배달의민족, 고객 요청사항 소재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캠페인 화제
배달 주문 시 고객이 남기는 요청사항을 소재로 삼은 브랜드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신규 캠페인이 음식 주문 과정에서 오간 짧은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감정을 조명하며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우아한형제들이 이달 공개한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영상은 공개 18일 만인 26일 조회수 530만회를 기록했다. 영상은 음식에 담긴 배려와 가족에 대한 애정, 단골 가게를 향한 감사 등을 담았다.영상은 음식 재료를 빼거나 국물을 따로 담아 달라는 일상적인 주문 요청에서 출발한다. 이후 아픈 자녀에게 음식을 전해 달라는 부탁, 명절에 영업하는 가게를 향한 감사, 정년퇴직을 앞둔 아버지의 케이크 주문 등 다양한 사연을 보여준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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