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SNS 이용자는 염 감독을 향해 욕설과 함께 '사망 기원', '평생 기억하고 저주하겠다', '두고 보자' 등의 표현을 담은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게시글이 알려지자 팬들은 "비판과 저주는 다르다", "아무리 경기 결과에 불만이 있더라도 사망을 기원하는 것은 선을 넘은 행동"이라며 작성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일부 팬들은 구단 차원의 강경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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