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구단 관계자는 23일 장현식이 최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검진한 결과 굴곡근 염좌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재검진 결과에 따라 회복 훈련 여부가 결정되며 복귀까지는 한 달가량 걸릴 전망이다.
올 시즌 29경기에 나선 그는 7승 3패 7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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