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총상금 1억2000만원”... 스크린골프 GTOUR ‘메이저대회’ 열린다

2026-08-05 10:05:30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 골프존이 오는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골프존
/골프존
6차 메이저대회는 총상금 1억 2천만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 5백만원과 대상&신인상 포인트 3천점을 지급하고 3년간의 GTOUR 시드권을 부여한다. 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KPGA ‘골프존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콕힐 골프클럽 - NO.4 코스에서 진행된다.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총 88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4명의 선수가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GTOUR 통산 14승 기록의 최민욱과 김민수, 시즌 다승의 이성훈 등 시드권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김태우2, 박래성, 하승빈2은 물론 추천 선수로 KPGA 정찬민, 배용준, 최승빈과 예선을 통해 참여 자격을 얻은 김한별 등 KPGA 투어 프로들도 다수 출전한다.

출전 선수 중 최종라운드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G-PASS 포인트를 지급한다. 6차 승부예측 이벤트는 총상금 300만원으로 진행된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