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그를 2군 선발로 기용해 로테이션을 소화하게 하며 대만 야구 적응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교야마는 일본과 한국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16년 NPB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지명을 받은 그는 2018년 1군에 데뷔했다. 통산 84경기 14승 23패 6홀드 평균자책점 4.60을 남겼고, DeNA가 일본시리즈 정상에 오른 2024년에는 구원으로 23경기에 나서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2.01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