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시즌 타율은 0.068에서 0.067(75타수 5안타)로 떨어졌다.
2회초 2사 1루에서는 양키스 좌완 선발 맥스 프리드의 6구째 몸쪽 싱킹 패스트볼을 쳐 유격수 뜬공으로 아웃됐고, 5회초에는 루킹 삼진을 당했다. 1-0으로 앞선 8회초 1사에서 대타 도미닉 스미스와 교체됐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는 연장 10회말 승부치기 끝에 2-3으로 져 8연승을 마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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