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훈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보기 1개만 적고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6위에 올라섰다.
정상과는 거리가 있다. 단독 선두 호아킨 니만(칠레)이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멀리 달아났기 때문이다. 다만 안병훈은 이번 시즌 두 번째 톱10을 노릴 수 있는 위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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