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웡타위랍은 14일 태국 방콕 피닉스 골드 골프 방콕 사우스·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IQT는 외국 선수의 KLPGA 투어 진출 관문으로, 우승자에게 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가 주어진다. LPGA 투어 경력이 있는 웡타위랍은 최근 중국 투어에서 주로 뛰었으며, 한국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출전했다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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