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선두와 6타 차...김효주의 아쉬운 첫날, CPKC 여자 오픈 1R 공동 21위

- 일본 선수들이 앞서갔다...야마시타의 8언더파

2026-08-21 14:50:00

김효주 / 사진=마니아타임즈 DB
김효주 / 사진=마니아타임즈 DB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첫날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시즌 3승에 도전하는 그는 8언더파 62타로 선두에 나선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에 6타 뒤졌다.

라운드에 기복이 있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14번 홀 보기 뒤 17번 홀 버디로 전반을 이븐파로 마쳤다. 후반에는 6∼8번 홀 3연속 버디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9번 홀에서 두 번째 보기를 적었다.
선두는 일본 선수의 몫이었다. 야마시타가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쳐 앞서갔고, 하타오카 나사가 7언더파로 1타 차 2위를 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세영, 이정은 등이 김효주와 함께 공동 21위에 올랐다. 2019년 우승자 고진영은 3오버파로 공동 118위에 그쳤고, 세계 1위 코르다와 디펜딩 챔피언 헨더슨은 공동 14위로 출발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