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시즌 3승에 도전하는 그는 8언더파 62타로 선두에 나선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에 6타 뒤졌다.
라운드에 기복이 있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14번 홀 보기 뒤 17번 홀 버디로 전반을 이븐파로 마쳤다. 후반에는 6∼8번 홀 3연속 버디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9번 홀에서 두 번째 보기를 적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