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서는 김미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최종환, 이승호, 허석호, 장재근, 이시우, 김규태 등 6명의 KPGA 프로 선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 형식의 라이브 레슨을 펼쳤다.
기술교육위원회 관계자는 “프로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회원 간에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기존 교육 공간과 형식에 한정하지 않고 골프와 대중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와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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