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망주 투수 이도우, 신상연, 류현곤과 봉중근 퓨처스 투수코치, 이지태 육성군 투수코치, 박정욱 퓨처스 스트렝스 코치가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본 지바현 스포츠과학 전문 훈련기관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서 훈련한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를 보낸 데 이은 두 번째 파견이다.
선수들은 바이오메카닉스 분석으로 신체 특성과 투구 동작을 진단받고 개인별 개선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코치진은 진단 과정과 데이터 기반 지도 기법을 익혀 귀국 후 구단 육성 과정에 적용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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