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서먼은 18일(한국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파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페덱스컵 하위 랭커들이 내년 PGA 투어 출전권을 다투는 가을 시리즈 8개 대회 중 하나다.
다음 주 프레지던츠컵 출전 선수 7명도 나섰다. 미국 대표 제이컵 브리지먼이 5언더파 66타로 공동 9위, 인터내셔널 팀에서는 닉 테일러(캐나다)가 4언더파 67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이 대회 대신 콘페리 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에 출전해 8언더파 6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랭킹 49위인 그는 남은 3개 대회에서 20위 안에 들면 내년 PGA 투어 출전권을 얻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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