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2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경기 연속 안타가 없는 그는 타율이 0.116으로 더 떨어졌다.
내용도 아쉬웠다. 9번 유격수로 나선 그는 3회 기습 번트가 투수 땅볼이 됐고, 6회 뜬공, 8회 파울플라이로 정타를 치지 못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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