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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결장' 송성문, 좁아진 입지...팀은 가을야구 눈앞, 본인은 벤치 신세

2026-09-24 18:50:00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5-1로 꺾은 24일(한국시간) 원정경기에서 송성문(30)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2경기 연속 결장이다.

9월 11경기에 나선 송성문은 주로 대수비로 투입됐고, 타석에서는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투런포 포함 3타점을 올린 매니 마차도를 앞세워 승리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6이닝 4실점(2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부상에서 회복한 오타니 쇼헤이는 16일 만에 복귀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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