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한국시간) 홈경기에 9번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뜬공 2개와 삼진으로 물러났다. 2-2로 맞선 연장 10회 무사 2루에서는 번트를 성공시켰다. 이어진 1사 1,3루에서 마우리시오 두본의 내야안타로 경기가 끝났다.
7경기 무안타에 빠진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13까지 추락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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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12:3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