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이 이어 헤엄친 한국은 24일 결승에서 3분11초69를 기록했다.
1번 영자 황선우가 47초50으로 선두에 섰고, 김지훈이 47초70을 보태 1분35초20으로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양재훈 구간(49초65)에서는 중국, 일본에 뒤졌다.
금메달은 판잔러가 마무리한 중국이 3분10초60으로 가져갔다. 2022 항저우 대회의 종전 아시아 기록(3분10초88)을 0.28초 줄였다. 장잔숴는 이 종목까지 대회 6관왕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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