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올림픽 마루운동 4위 류성현은 큰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쳤지만 시상대에 한 걸음 모자랐다. 첫 아시안게임에 나선 김재호(제천시청)는 13.600점으로 5위였다.
금메달은 파리 올림픽 2관왕인 필리핀의 카를로스 율로(14.666점)가 가져갔다.
한국 체조는 25일 김재호의 남자 도마·평행봉, 여서정의 여자 마루운동, 황서현의 여자 평균대 결선으로 일정을 마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