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영하는 김준우. / 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800m 은메달이 2007년생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몫이 됐다. 김준우는 24일 결승에서 7분43초86을 기록해 일본 다부치 가이토와 공동 2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김우민이 어깨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한국 선수로 홀로 출전했다. 2번 레인에서 출발해 끝까지 상위권을 지켰다.
금메달은 7분42초49의 중국 장잔숴가 가져갔다. 김우민의 종전 대회 기록(7분46초03)을 3초54 단축한 장잔숴는 대회 5관왕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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