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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재, AG 남자 평영 200m 2분08초76 동메달...4위와 0.01초 차
2026-09-24 23: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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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환호하는 조성재. / 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평영 200m 동메달은 조성재(국군체육부대)에게 돌아갔다. 조성재는 24일 결승에서 2분08초76을 기록해 4위 맥사이팅(홍콩·2분08초77)을 0.01초 차로 따돌렸다.
예선 4위 조성재는 마지막 50m에서 2위 경쟁을 벌였다. 은메달은 데니스 페트라쇼프(키르기스스탄·2분08초67)가 가져갔다.
금메달은 2분04초83의 일본 오하시 신이 차지했다. 친하이양(중국)의 종전 세계기록(2분05초48)을 0.65초 앞당긴 이번 대회 경영 첫 세계 신기록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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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대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LPGA 투어의 윤이나(24·솔레어)가 여자골프의 새 팀 리그 WTGL(Women's TGL)의 첫 시즌을 앞두고 공식 일정에 나섰다고 전했다.준비에 돌입했다. 윤이나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SoFi Center에서 열린 WTGL 첫 '미디어 앤 콘텐츠 데이'에 참석해 프로필 촬영과 인터뷰 등을 소화하며 11월 개막을 준비했다. 이 자리에는 렉시 톰슨, 미셸 위 웨스트 등 세계적 선수들도 함께했다.새 리그다. WTGL은 TMRW 스포츠와 LPGA가 파트너십으로 선보이는 여자 팀 골프 리그로 남자부 TGL의 혁신적 방식에 여자 골프의 스타성을 더했다. 원년 시즌엔 5개 팀 25명이 참가한다.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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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호투·구자욱 3타점' 삼성, SSG 5-4 신승...KT와 3경기 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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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고지를 밟았다. 프로야구 kt wiz가 80승에 선착했다.KT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이겼다. 가장 먼저 80승(48패 4무)에 도달한 KT는 한국시리즈 직행이 유력해졌다.기록이 말해준다. 역대 80승 선점 팀은 정규시즌 우승 확률 95.2%를 기록했다. 2위 삼성과 승차를 3경기로 유지한 KT는 우승 매직넘버를 '9'로 줄였다. 남은 12경기에서 9승이면 5년 만에 자력으로 한국시리즈에 오른다.힐리어드가 앞장섰다. 그는 2회 솔로포로 선취점을 냈다. 시즌 39호로 홈런 공동 2위에 오르며 1위 김도영을 1개 차로 추격했고, 122타점으로 타점 공동 1위가 됐다. 9월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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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U-20 여자 월드컵 준결승서 콜롬비아 3-0 완파...스페인과 결승서 2연패 도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결승행 티켓이 콜롬비아를 3-0으로 제압한 북한에 돌아갔다. 준결승은 24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렸다.전반 28분 박옥이가 문전 혼전 속에 오른발로 선제골을 넣었다. 7분 뒤 최림정, 후반 2분 서류경이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결승 상대는 이탈리아를 2-0으로 누른 스페인이다. 스페인은 북한이 불참한 2022년 대회에서 일본을 제치고 첫 정상에 올랐다.2024년 대회 챔피언 북한은 2연패이자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미국, 독일과 함께 통산 3회 우승으로 공동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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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여파가 대표팀까지 미쳤다.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에 발목을 다친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도 빠져 한국과의 친선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부상이 컸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현지시간) 발베르데가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로이터통신은 3도 염좌가 인대 완전 파열을 의미한다고 설명했고, 스페인 언론은 2~3주 결장을 예상했다.친선전이 무산됐다. 이로써 발베르데는 아시아 3연전에 나서는 우루과이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우루과이는 24일 일본, 28일 한국, 10월 6일 인도와 맞붙는데, 협회는 대체 선수를 발탁했다.논란도 커졌다. 부상은 지난 20일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새 출발과 함께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 체제로 꾸려진 축구대표팀이 22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팬들을 초청해 오픈 트레이닝을 실시했다.첫 무대였다. 전날 소집된 대표팀은 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 28일 서울에서 우루과이와 맞붙는 등 A매치 4연전에 나선다. 이날은 모레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팬들 앞에서 가진 첫 공식 훈련이었다.관심이 뜨거웠다. 한국 축구는 월드컵의 초라한 성적으로 쇄신 요구 속에 진통을 겪었지만, 새 대표팀을 향한 열기는 여전했다. 200명이 초대된 오픈 트레이닝의 일반회원 모집은 0.04초 만에 마감됐다.훈련도 눈길을 끌었다. 코치들이 70분가량의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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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빈자리 채웠다' 2007년생 김준우, AG 자유형 800m 은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800m 은메달이 2007년생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몫이 됐다. 김준우는 24일 결승에서 7분43초86을 기록해 일본 다부치 가이토와 공동 2위에 올랐다.디펜딩 챔피언 김우민이 어깨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한국 선수로 홀로 출전했다. 2번 레인에서 출발해 끝까지 상위권을 지켰다.금메달은 7분42초49의 중국 장잔숴가 가져갔다. 김우민의 종전 대회 기록(7분46초03)을 3초54 단축한 장잔숴는 대회 5관왕에 올랐다.
DB·현대모비스·소노, KBL 시범경기 첫날 나란히 승리
2026-2027 KBL 오픈 매치 데이 첫날, 원주 DB가 서울 삼성을 101-83으로, 울산 현대모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87-82로 꺾었다. 고양 소노도 서울 SK를 99-86으로 제압했다.24일 경기는 외국인 선수 2명의 2, 3쿼터 동시 출전 규정이 처음 적용된 무대였다. DB는 이 구간에서 헨리 엘런슨, 이선 알바노, 레이션 해먼즈의 연속 득점으로 1쿼터 1점 차 리드를 76-61까지 벌렸다.엘런슨은 양 팀 최다 33점에 12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알바노는 12점 7어시스트, 2년 차 이유진은 11점을 보탰다. 이규섭 감독은 비공식 데뷔전에서 승리했고, 12년 만에 친정 삼성으로 돌아온 김상식 감독은 첫판을 내줬다.현대모비스는 다리우스 베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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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홍수현(강원도청)이 받아든 성적은 4위였다. 24일 20발 합계 198.4점으로 부솨이항(중국)에 2.9점 뒤져 메달을 놓쳤다.금메달은 우즈베키스탄 블라디미르 스베치니코프에게 돌아갔다. 244.3점은 종전 기록(240.7점)을 넘어선 대회 신기록이다. 은·동메달은 중국의 후카이(243.0점)와 부솨이항(222.1점)이 나눠 가졌다.본선 8위 홍수현은 10발까지 98.8점, 7위로 처졌다. 단발 사격에서 반등해 16발에서 공동 4위로 올라섰고, 18발 합계 178.7점으로 라힘잔을 제쳤다.메달권을 다툰 19·20발에서 홍수현이 9.6점, 10.1점에 그친 사이 부솨이항은 10.6점, 10.1점을 쐈다.올해
'0.255초 차 사투' 한국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한국 선수단의 대회 9번째 금메달이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나왔다.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호흡을 맞춘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파이널 A)에서 1분22초58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밟았다.2위 중국(1분22초842)과는 불과 0.255초 차였다. 일본은 1분25초909로 동메달을 차지했다.4번 레인의 한국은 첫 250m를 출전국 최고 기록인 40초44에 통과하며 레이스를 주도했다. 0.04초 차로 뒤따르던 5번 레인 중국의 추격이 거셌지만 끝까지 선두를 지켰다.전날 예선 2조에서도 1분25초383으로 1위에 올라 결승에 직행했다.카누 스프린트는 잔잔한 수면 위 직선 코스에서 결승선 통
엔터테인먼트
‘스캔들’ 신소현,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손예진 아역으로 시선 집중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문화라이프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전도연,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전도연의 데이즈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에서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하며 메종 마르지엘라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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