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25일 창원 한화전에서 6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시즌 11승째를 올렸다.
삼진은 4개에 그쳤지만 범타 유도로 한화 타선을 요리했다.
6회초 허인서의 솔로포와 볼넷 2개는 옥에 티였다. 볼넷만 없었다면 7회까지 버티며 QS+도 가능했다.
6위 NC는 5위 두산과 격차를 6.5경기로 좁히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순위 싸움 선봉에 설 그에게 기대가 쏠린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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