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태석 감독의 대표팀은 2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일본을 3-2로 꺾었다.
1쿼터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2쿼터 막판 양지훈의 페널티 코너 골로 균형을 맞췄다. 3쿼터 양지훈의 페널티 슛, 4쿼터 임진강(인천시체육회)의 페널티 스트로크 골이 이어졌다.
준결승은 10월 1일 오후 7시 같은 곳에서 B조 1위 말레이시아와 치른다. 말레이시아는 조별리그 34득점 4실점을 기록했다. 인도는 B조 2위 파키스탄과 맞붙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