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4경기 만의 돌파로, 지난해 703경기보다 19경기 빨라 역대 최소경기 기록을 썼다. 올 시즌 100만명 단위마다 최소경기 기록을 세운 만큼,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1천231만2천519명) 경신도 기대된다.
삼성이 159만7천50명으로 구단 1위, LG가 150만3천488명으로 2위다. 두산, 롯데, KIA, SSG, 한화도 100만명을 넘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