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윤서는 2일 일본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에 그쳤다. 2·3번 홀 연속 보기로 출발부터 흔들렸다.
공동 3위였던 순위는 중간 합계 5언더파 205타, 5위로 밀렸다. 단독 선두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15언더파)와는 10타 차다.
상위 2명 합산 방식의 단체전에서 한국은 9개국 중 8위(이븐파)에 그쳤고, LPGA 선수를 앞세운 중국이 선두를 달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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