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시즌 막판 주루 중 다쳐 가을야구 최대 변수로 꼽혔던 그는 실내 사이클과 가벼운 조깅이 가능할 만큼 회복했다. 주루와 수비는 당분간 제한하라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타격부터 강도를 높인다.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삼성은 24일까지 청백전 두 차례와 이틀 휴식을 포함한 대비 훈련을 한다. 25일 대구에서 시작하는 1차전까지 열흘이 남아, 회복 속도에 따라 선발 출전이나 지명타자 기용 여부가 정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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