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알카라스 vs 무세티…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 격돌
세계 테니스 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7위 로렌초 무세티(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알카라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진행된 대회 11일째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토미 폴(12위·미국)을 세트스코어 3-0(6-0 6-1 6-4)으로 압도했다. 이에 앞서 치러진 경기에서 무세티 역시 프랜시스 티아포(16위·미국)를 3-1(6-2 4-6 7-5 6-2)로 꺾으며 4강 무대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알카라스는 3년 연속 준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프랑스오픈에서 남자 단식 우승자가 익년 4강에 오른 사례는 2021년 라파엘 나달(스페인·은퇴) 이후 4년
-
'25년 만 콘퍼런스 결승 진출했는데' NBA 뉴욕 닉스, 티보도 감독 해임...다른 방향으로 간다
25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무대를 밟은 뉴욕 닉스가 팀 티보도 감독을 전격 해임했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뉴욕이 5시즌에 걸친 티보도 감독 체제를 마감했다"고 전했다.뉴욕이 지난 1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콘퍼런스 결승 6차전에서 패해 탈락한 지 사흘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티보도 감독은 뉴욕 사령탑에 오른 2020-2021시즌 정규리그 41승 31패를 거두며 팀을 동부 4위로 끌어올려 올해의 지도자로 선정됐다.올 시즌에는 51승 31패로 동부 3위까지 상승했다.플레이오프에서도 1라운드 상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제압한 후 2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까지 꺾으며
-
'38세 서효원 라스트댄스' 프로탁구리그 재개… 30년 선수 생활 마무리
2년간의 공백을 딛고 재개되는 한국프로탁구리그(KTTL)가 6일 개막하며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쟁탈전이 시작된다. 1차전 예선은 6일부터 8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펼쳐지고, 본선 8강 토너먼트는 13일부터 15일까지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이후 9월 2차전과 11월 1·2차전 상위 성적자들이 참가하는 '파이널' 3차전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남녀부 모두 단식 경기로만 운영되며, 우승 상금 1천800만원을 비롯해 남녀부 각각 총상금 1억원이 준비됐다. 프로탁구리그에는 남자부 국군체육부대, 보람할렐루야, 한국마사회, 세아, 화성도시공사, 미래에셋증권 6개 팀과 여자부 한국마사회, 미래에셋증권, 화성도시
-
'허수봉·나경복 듀오 출격' 남자배구, 네덜란드와 평가전… 문성민 은퇴식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무대를 밟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본격적인 실전 대비에 나선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배구 대표팀은 6일과 7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네덜란드 대표팀과 평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친선경기는 이달 중순 예정된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과 9월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한 실전 감각 향상 및 팀 전술 검증이 목적이다. 대표팀은 9월 12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펼쳐지는 세계선수권에서 C조로 배정받아 프랑스, 아르헨티나, 핀란드와 함께 16강 진출권 2장을 두고 경쟁한다. 이에 앞서 17일부터 24일까지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AVC컵 네이션스컵에서는
-
'첫 결승 vs 4연속 우승' 사발렌카·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준결승 대진 확정
세계 테니스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5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진행된 대회 10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정친원(7위·중국)을 세트스코어 2-0(7-6<7-3> 6-3)으로 물리쳤다. 이어진 경기에서 시비옹테크 역시 엘리나 스비톨리나(14위·우크라이나)를 2-0(6-1 7-5) 완승으로 제압하며 4강 무대를 밟았다. 사발렌카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프랑스오픈 준결승 무대에 돌아왔다. 하드코트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2023년과 2024년, US오픈에서 2024년 정상에 오
-
'세계 최강의 회복력'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첫 패배 충격 털고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세계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의 아쉬운 8강 탈락을 털어내고 인도네시아오픈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안세영은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펼쳐진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11)으로 압도했다.2021년 이후 4년 만의 인도네시아오픈 우승 도전에 나선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후배 김가은(25위·삼성생명)과 동문상잔의 경기를 치르게 됐다. 김가은 역시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44위)를 2-0(21-15 21-9)으로 제압하며 16강행을 확정했다.안세영에게 인도네시아오픈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48] 배, 항공기 승무원을 왜 ‘크루(crew)’라고 말할까
배나 항공기에서 일하는 승무원을 ‘크루(crew)’라고 부른다. 수상 스포츠 종목인 요트, 조정, 카누 등에서도 승선하는 이들을 가리키는 의미로 이 말을 사용한다. 원래 배에서 출발해 항공기 승무원이라는 의미로 발전했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crew’ 어원은 성장한다는 뜻을 가진 라틴어 ‘crescere’이다. 모집이나 군사적으로 강화한다는 뜻인 고대 프랑스어 ‘crue, creue’를 거쳐 15세기 영어로 넘어왔다. 영미권에서 크루는 어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을 의미한다. 이는 '선원들의 모임'이라는 뜻의 크루에서 파생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역사적으로 크루는 종종 항해와 해양 활동과 연관되어 있다. 우리나라
-
'세계 361위 기적' 보아송, 세계 3위 페굴라 꺾고 프랑스오픈 8강 이변
세계 랭킹 361위의 무명 선수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여자 단식 8강 진출이라는 기적을 연출했다.보아송은 2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펼쳐진 대회 9일째 여자 단식 4회전에서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세트 스코어 2-1(3-6 6-4 6-4)로 격파했다.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를 받아 나온 보아송은 1985년 이후 가장 낮은 세계 랭킹으로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에 오른 선수가 됐다.다른 메이저 대회를 포함하면 2017년 US오픈에서 당시 세계 랭킹 418위로 8강에 오른 카이아 카네피(에스토니아) 이후 약 8년 만에 나온 진기록이다.다만 카네피는 2012년 세계 랭킹 15위까지 올랐던 톱 랭커
-
'폴 조지 클리퍼스 트레이드는 터무니없었다!' OKC, 길저스-알렉산더 받아 '대성공'...클리퍼스는 '산산조각'
2018~2019시즌 후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와 LA 클리퍼스는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최악의 트레이드를 감행했다. 클리퍼스는 폴 조지를 데려오기 위해 SG 셰이 길저스-알렉산더, SF 다닐로 갈리나리, 7개의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OKC에 넘겼다. 드래프트 지명권 내용은 다음과 같다.● 21년 마이애미 히트 비보호 1라운드 픽● 22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비보호 1라운드 픽● 23년 마이애미 히트 로터리보호 1라운드 픽● 23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비보호 1라운드 픽 (스왑권한)● 24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비보호 1라운드 픽● 25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비보호 1라유드 픽 (스왑권한)● 26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비보호 1
-
"1-2-3위와 연속 대결"...조코비치, 단일 메이저 8강 최다...첩첩산중 우승길 도전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남자 단식 8강 무대에 발을 디뎠다.조코비치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펼쳐진 대회 9일째 남자 단식 4회전에서 캐머런 노리(81위·영국)를 3-0(6-2 6-3 6-2)으로 압도했다.이번 승리를 통해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 단식에서 통산 100승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100승 클럽은 112승을 기록하고 은퇴한 라파엘 나달(스페인)에 이어 조코비치가 두 번째 회원이 됐다.아울러 조코비치는 이 대회 통산 19번째 단식 8강 진출로 단일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8강 진출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작성했다.이
-
2025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대회, 7일부터 13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열려
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전북 익산에서 2025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2025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대회는 모두 50개 팀이 출전한다. 15세이하 여자부 6개 팀, 15세이하 남자부는 19개 팀이 출전했고, 18세이하 여자부 10개 팀, 18세이하 남자부는 15개 팀이 출전했다, 대회장소는 18세이하 남자부는 익산팔봉실내체육관, 15세이하, 18세이하 여자부는 전북기계공고체육관, 15세이하 남자부는 남성고체육관에서 경기를 각각 진행한다. 18세이하 여자부 4강전 부터는 익산팔봉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다. 15세이하 남자부는 6일부터 사전경기를 실시한다. 이번 대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47] ‘콕핏(Cockpit)’을 왜 조종석이라 말할까
배나 비행기에서 ‘콕핏(Cockpit)’이라는 말을 쓴다. 이는 조종석을 의미한다. 원래 배에서 쓰는 말이었지만 현재는 항공기 말고는 그리 널리 쓰이지 않는다. F1 레이스 차량에서 운전석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Cockpit’는 닭을 뜻하는 ‘cock’와 짐승을 거두는 우리를 뜻하는 ‘pit’의 합성어로 닭장 또는 투계장을 의미한다. 원래는 돛단배를 타던 시절, 영국 해군에서 방향타를 조종하던 곳을 뜻하는 말로 썼다. 이 단어를 쓰게 된 것은 조타수를 뜻하는 영어 단어 ‘Coxswain’이 ‘cock’와 발음이 비슷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본 코너 1406회 ‘조정에서 왜 ‘키잡이’를 ‘콕스’라고 말할까‘
-
'3-5에서 대역전극' 안드레예바, 카사트키나 꺾고 프랑스오픈 8강행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8강 무대를 밟았다. 안드레예바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진행된 대회 9일째 여자 단식 4회전에서 다리야 카사트키나(17위·호주)를 2-0(6-3 7-5)으로 물리쳤다. 작년 이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격했던 안드레예바는 올해도 4강 진출까지 단 1승만을 앞두게 됐다. 안드레예바는 이날 어택 포인트에서 28-11로 상대를 압도하며 1시간 34분 만에 승부를 마무리했다. 2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3-5로 밀리는 상황에서 연속 4게임을 가져오며 이번 대회 단식 4경기 모두 2-0 스트레이트 승리를 완성했다. 안드레예바는 제
-
"전체 1순위의 아픔"...페퍼저축은행 염어르헝, 연이은 무릎 부상에 방출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의 미들블로커 염어르헝(20)이 일정 기간 경기장을 떠나게 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페퍼저축은행 구단의 임의해지 신청을 공시한다고 발표했다.몽골 국적인 염어르헝은 키 195㎝의 장신 미들블로커로 2022-2023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페퍼저축은행에 전체 1순위로 선발됐다.몽골에서 배구 선수로 활동하던 중 염혜선(정관장)의 가족에게 입양된 후 한국으로 특별귀화 절차를 밟았다.탁월한 신장 조건으로 한국 배구의 미래 희망으로 각광받았던 염어르헝은 거대한 체격을 지탱하지 못하는 양 무릎 문제로 제대로 된 실력 발휘에 어려움을 겪었다.염어르헝은 올해 2월 왼쪽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
프로농구 최고령 함지훈, 현대모비스와 1년 더... 18번째 시즌
프로농구 최고령 선수인 울산 현대모비스의 함지훈이 1년 더 현역을 연장한다. 현대모비스는 2일 "팀의 아이콘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함지훈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함지훈이 선수 생활 지속 의지를 표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7년 현대모비스 입단 이후 한 구단에서만 활약해온 함지훈은 1984년생으로, 현재 KBL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중 최연장자다. 함지훈의 2025-2026시즌 연봉 총액은 4억원이다. 현대모비스에서 챔피언결정전 5차례 우승을 이끈 함지훈은 구단을 통해 "18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팬들과 함께할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아무런 아쉬움 없이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구단의 전설이었던 1981년생 양동근을 신임
-
시비옹테크, '제 거짓말 어땠나요' 농담 후 리바키나 역전승
"누가 올라와도 상관없어요. 제 거짓말 어땠어요?"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4연패에 도전하는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는 사흘 전 기자회견에서 거짓말을 했다고 솔직히 시인하며 웃어 보였다.시비옹테크는 5월 30일(이하 현지시간) 3회전에서 재클린 크리스티안(60위·루마니아)을 2-0(6-2 7-5)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그는 3회전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16강 상대로 누가 되는 것이 더 좋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상관없다"고 답했다.시비옹테크는 엘레나 리바키나(11위·카자흐스탄)와 옐레나 오스타펜코(21위·라트비아) 경기 승자와 16강전을 치르는 대진이었다.리바키나와는 상대 전적 4승 4패였지만 오스타펜코를 상대로는
-
'KBL 데뷔 후 690경기 연속 출전' 철인 이정현, 삼성 떠나 DB로... 2년 계약 첫 해 4억원
프로농구 원주 DB가 베테랑 가드 이정현(38)을 자유계약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DB는 2일 "경험 많은 가드 이정현과 2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첫 해 연봉 총액은 4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연세대 출신인 이정현은 2010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안양 정관장(현재 한국인삼공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부산 KCC와 서울 삼성에서 뛰며 두 차례 챔피언 경험을 쌓았다. 지난 2024-2025시즌에는 삼성에서 정규리그 54경기 모두 출전하며 경기당 평균 10.4득점, 3.7리바운드, 5.5어시스트를 올렸다. 이정현은 KBL 입성 후 현재까지 690경기에서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출전하는 철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DB 관계자는 "슈팅 실
-
국민체육진흥공단, 도박중독 청소년 회복 지원을 위한 ‘2025년 희망 챌린지’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2025년 희망 챌린지’를 개최했다.지난 5월 31일(토)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체육공단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사장 신미경) 공동 주관, 서울경찰청 후원으로 진행됐다.도박 문제 치유를 위해 모인 40여 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은 음악·예술치료(대구카톨릭대학교), 리프레시 레크리에이션, 토크 콘서트 및 레일바이크 체험 등 영종도의 자연과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정신·신체적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토크 콘서트
-
한국마사회, 임직원 환경캠페인 ‘감탄해!’ 시행... 탄소중립 실천 앞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감탄해(減炭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한국마사회의 ESG 경영 의지를 실천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자원을 수거한 후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폐자원 선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와 임직원 대상 친환경 강연인 ‘배워서 감탄해’로 구성되었다.‘모아서 감탄해’ 캠페인을 시행한 이틀 동안 폐자원 1,027개가 수집되었다. 523개는 옷·잡화·책 품목으로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 및 판매되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504개는 전자제품 품목으로 환경부
-
한국마사회가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AI 동물복지 기술, 국제기구가 선택한 K-이니셔티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동물복지 기술이 AI for Good의 Global Summit 2025에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발표 사례로 선정되었다.UN 정보통신 전문기관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AI for Good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국제 도전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통해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를 달성하고자 전 세계 정부·국제기구·학계·산업계가 참여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AI for Good 이니셔티브 주요 행사 중 하나인 Global Summit은 AI for Good의 목표를 논의하고 실제 적용사례와 솔루션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로써 도린 보그단 마틴 ITU 사무총장,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WTO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