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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길목에 있다" 펜싱 구본길, 아시안게임 도전 여부 그랑프리서 결정
"후배들에게는 미안하지만, 6번째 금메달을 따고 나니 욕심이 납니다. 2026년까지 달려보겠습니다."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베테랑 구본길(36·부산광역시청)은 2023년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동료들과 금메달을 합작한 뒤 '7번째 금메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인천과 자카르타, 그리고 항저우까지 단체전 우승에도 힘을 보태며 통산 6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6개는 한국 선수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으로, 하나를 더하면 구본길은 이 부문 '단독 1위'에 오를 수 있다.이 때문에 항저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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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108명 확정...우상혁·나마디 조엘진 출전
대한육상연맹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나설 대표 선수단 108명을 선발했다.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거쳐 4월 30일 대표팀 명단을 정했다.대표팀 구성에 관한 이의신청은 10일까지 할 수 있다.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은 27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45개 종목에 약 1천20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한국은 높이뛰기 우상혁(용인시청) 등 남자 43명, 해머던지기 김태희(익산시청) 등 여자 41명, 고교 유망주 7명(남자 4명, 여자 3명), 코치진 17명 등 108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대한육상연맹은 지난 달 21∼23일 벌인 대표선발전 개인 종목 1위를 우선 선발하고, 메달 경쟁력 등을 고려해 추가 발탁했다.2023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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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복귀·박주봉 데뷔" 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3연승
배드민턴 레전드 박주봉 감독의 국가대표팀 데뷔 무대가 완벽한 성공으로 시작됐다. 부상에서 복귀한 안세영을 중심으로 한국 대표팀은 수디르만컵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마무리하며 B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30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대만을 4-1로 완파했다. 앞서 체코와 캐나다를 각각 4-1로 제압한 한국은 3전 전승으로 대만(2승 1패)을 따돌리고 B조 1위를 차지했다.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 5개 종목을 모두 치러 먼저 3승을 거두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승을 선점해도 모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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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불참 선언한 LG배 세계기전, 한국 선수 12명 본선행...오유진 9단 막판 역전패 '아쉬움'
내달 개막하는 세계기전 LG배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수들이 확정됐다.한국기원은 30일 성동구 마장로 사옥에서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 선발전 결승을 개최한 결과 설현준 9단과 안국현·이원도 9단, 문민종 8단, 심재익 7단, 황재연 6단, 김범서 5단 등 7명이 조별 예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은 전기 대회 우승자인 변상일 9단과 국가 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신민준·안성준 9단 등 총 12명이 LG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일본은 3명, 대만은 1명이 LG배 본선 24강전에 나선다.중국은 당초 7명이 출전 예정이었지만 불참을 선언함에 따라 LG배 주최 측은 역대 우승자들을 이번 대회에 초청하기로 했다.이번 국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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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정조준?" 조코비치, 3연패 와중에 이탈리아 오픈 테니스 불참
최근 3연패 중인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805만 5천385유로)에 불참한다.AP통신은 30일 "조코비치가 5월 7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막하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인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출전 계획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조코비치는 최근 3연패 중이다.3월 마이애미오픈 결승에서 야쿠프 멘시크(23위·체코)에게 0-2(6-7<4-7> 6-7<4-7>)로 졌고, 4월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와 마드리드오픈에서는 연달아 첫판에서 탈락했다.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조코비치는 파리 올림픽 단식 금메달이 유일한 우승 기록이다.조코비치는 5월 25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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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과 5월 도하서 격돌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이 5월 카타르 도하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과 맞붙는다.우상혁은 역대 최고 높이뛰기 선수로 꼽히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33·카타르)이 주최하는 육상 높이뛰기 대회 '왓 그래비티 챌린지'(What Gravity Challenge)에 출전한다.올해 2회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카타르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열린다.최근 대회 주최 측은 남자부 경기에 출전할 선수 11명을 공개했다.바르심이 직접 선수를 초청하는 터라, 최정상급 점퍼가 대거 출전 선수 명단에 올랐다.2024년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은 모두 출전한다.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와 2위 셸비 매큐언(미국)이 바르심의 초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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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후 또 다른 동기 찾으려 노력해왔다" 오상욱, 서울 사브르 그랑프리 출전
한국 펜싱의 간판 종목인 사브르 선수들이 안방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대한펜싱협회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그랑프리는 펜싱 국제대회 중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많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로, 한국은 2015년부터 사브르 그랑프리를 열고 있다.올해 대회엔 31개국 34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사브르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때 한국 펜싱의 메달 전체(금2·은1)를 책임진 핵심 종목이다.당시 주역인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을 필두로 우리나라에선 40명의 선수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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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 VS 14연승 라몬 카데나스, 운명의 맞대결!
세계 복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빅매치가 다가온다. 아시아가 낳은 최강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일본)가 오는 5월 5일(월) 오전 9시, 라몬 카데나스(미국)와 세계 4대기구 슈퍼밴텀급 통합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이노우에는 통산 29승 무패(26KO)를 기록 중인 압도적 전적의 소유자다. WBA, WBC, IBF, WBO 4대 세계기구 슈퍼밴텀급 통합챔피언으로, 현 시점 세계 타이틀전 승률 1위를 자랑한다. 매니 파퀴아오 이후 아시아계 최강 복서로 불리는 이노우에는 이번 방어전에서도 강력한 승리가 기대되고 있다.이에 맞서는 라몬 카데나스는 26승 1패(14KO)를 기록한 탄탄한 신예 강자다. 최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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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17] 조정 ‘라이트급 더블 스컬’에 왜 ‘라이트급’이라는말을 쓸까
조정에도 태권도, 유도, 레슬링, 복싱 등 격투기 종목처럼 체급 경기가 있다. 체중을 제한하는 ‘라이트급 스컬(Lightweight Sculls)’이라는 종목이다. 라이트급 스컬은 체중 제한이 있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두 명 혹은 네 명의 스컬링 경기이다. (본 코너 1403회 '조정에서 왜 ‘스컬’이라 말할까' 참조)조정 올림픽 종목에선 라이트급 더블 스컬이 채택됐다. 올림픽 조정에는 남녀 모두 14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데 싱글 스컬, 더블 스컬, 쿼드러플 스컬, 무타 페어, 무타 포, 에이트, 라이트급 더블 스컬 등이 있다. (본 코너 1404회 ‘조정 종목 ‘무타페어’, ‘무타포어’에서 ‘무타’는 어떤 의미일까‘, 1412회 ’조정에서 왜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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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휘 1골-3어시스트 맹활약... 한국 아이스하키, 스페인에 9-3 대승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스페인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3연승을 질주했다.김우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펼쳐진 202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남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스페인과의 맞대결에서 9-3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안진휘는 1골 3어시스트로 4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앞서 크로아티아, 중국을 연달아 격파한 한국은 이번 승리로 3연승을 달성하며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 승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남은 에스토니아(5월 1일), 리투아니아(5월 2일)전에서도 승리할 경우 한국은 자력으로 디비전1 그룹B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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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kg 차 압도적 우승에 한국신기록까지...손현호, 문곡서상천배 역도 '완벽 장악'
손현호(국군체육부대)가 역도 남자 81kg급 용상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28일 강원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 남자 81kg급 경기에서 손현호는 인상 150kg, 용상 205kg, 합계 355kg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320kg(인상 140kg·용상 180kg)을 들어올린 박주효(고양시청)를 35kg 차이로 제친 압도적인 성과다. 특히 용상에서 기록한 205kg은 한국 신기록으로 공식 인정됐다. 국제역도연맹(IWF)이 2018년 11월 세계역도선수권대회부터 새 체급 체계를 도입하고 세계기준기록을 발표한 이후, 대한역도연맹도 남자 81kg급 한국 기준기록을 인상 163kg, 용상 204kg, 합계 365kg으로 설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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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스포츠가치센터, 이봉주와 함께한 ‘2025년 소(小)중한 운동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제63회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KSPO 스포츠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2025년 소(小)중한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년 소(小)중한 운동회’는 작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체육활동 기회 제공으로 협동심, 페어플레이 등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 함양을 통해 ‘스포츠권’ 보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경남 진주 및 인근 지역 7개 초등학교에서 온 286명의 학생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공기 장애물 달리기’ 등 쉽고 재미있는 스포츠를 체험했다. 특히, TV에서만 보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와 ‘러닝 클래스’, ‘달리기 시합’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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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국민이 달린다
1000만 명이라는 숫자는 우리에게 흔한 숫자가 아니다. 블랙버스터급 영화 관객수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의 유튜브 조회수 정도나 될까. 집계된 바에 의하면 이 숫자가 다름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에서 달리는 인구수라고 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조깅은 일부가 즐기는 스포츠였다. 그러나 이제는 '러너'라는 정체성을 가진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명실상부한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였다.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다. 먼저, 러닝크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러닝 크루를 중심으로 각종 동호회와 브랜드 러닝 클럽이 열리며, 마라톤 대회는 물론이거니와 ‘러닝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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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16] 조정은 왜 ‘스컬링 (Sculling)’과 ‘스위핑(Sweeping)’으로 나눌까
조정 올림픽 경기 종목은 ‘스컬링(Sculling)’과 ‘스위핑(Sweeping)’으로 분류한다. 스컬링 종목은 두 개의 노를 젓는 종목을 의미하는데, 한 명이 두 개의 노를 사용하는 ‘싱글 스컬 (Single Sculls, 1x)’, 두 명이 각각 두 개의 노를 사용하는 ‘더블 스컬 (Double Sculls, 2x)’, 그리고 4명이 각각 두 개의 노를 사용하는 ‘쿼드러플 스컬 (Quadruple Sculls, 4x)’이 있다. (본 코너 1403회 ‘조정에서 왜 ‘스컬’이라 말할까‘, 1413회 ’조정에서 왜 ‘쿼드러플스컬’이라 말할까‘, 1414회 ’조정에서 왜 ‘싱글 스컬’이라 말할까‘, 1415회 ’조정에서 왜 ‘더블 스컬’이라 말할까‘ 참조)스위핑 종목은 한 개의 노를 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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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파, '여자끼리 뛴 마라톤' 세계신기록 작성... 런던서 2시간15분50초
티지스트 아세파(에티오피아)가 '여자 선수들만이 뛴 마라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아세파는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 런던 마라톤 여자부 경기에서 42.195㎞를 2시간15분50초에 달려 우승했다.세계육상연맹은 여자 도로 종목 기록을 '남성과 함께 뛴 레이스', '여자 선수들만 뛴 레이스'로 구분해 집계한다.남녀가 함께 뛰는 도로 경기에서는 남자 선수들이 여자 선수들의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할 수도 있기에 여자 선수들은 기록 향상에 도움을 받는다.런던 마라톤은 여자부가 남자부보다 30분 먼저 출발하고, 여자 엘리트 부문 출발선도 따로 정한다.아세파는 페레스 제프치르치르(케냐)가 지난해 런던 마라톤에서 세운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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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정지인, H리그 여자부 신인왕 등극... "평생 한 번뿐인 상 기쁘다"
1순위 신인의 입지를 증명하며 빛나는 첫 시즌을 보낸 대구시청 정지인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왕에 선정됐다. 28일 한국핸드볼연맹은 이번 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대구시청 정지인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대구시청 유니폼을 입은 정지인은 데뷔 시즌 109골, 4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쳤다. 영예의 신인왕을 수상한 정지인은 "평생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팀원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시즌 베스트 7에는 골키퍼 박새영(삼척시청), 레프트백 우빛나(서울시청), 센터백 강경민(SK), 라이트백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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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IFSC 월드컵 2차 대회 리드 종목 공동 우승... 정지민은 스피드 은메달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이 올 시즌 첫 리드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7일 중국 우장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2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영국의 에린 맥니스와 함께 점수 41점, 등반 시간 4분 26초로 동률을 이루며 공동 1위에 올랐다. 리드 종목 전문가로 알려진 서채현은 이번 시즌 첫 리드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다. 예선부터 맥니스와 경쟁을 펼친 서채현은 준결승에서도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고, 결승에서까지 똑같은 기록을 세우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서채현은 "올해 첫 리드 월드컵이라 기대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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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 귀환... 조영신 감독, 핸드볼 재도약 이끈다
1년 넘게 공석이었던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조영신 상무 감독이 잡게 됐다. 28일 대한핸드볼협회는 "2월부터 진행한 남자 국가대표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통해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조영신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최종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조영신 감독은 한국 핸드볼계의 '금메달 메이커'로 꼽힌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대표팀을 이끌고 금메달을 획득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2019년에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의 지휘봉을 잡기도 했다. 그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정상 탈환을 목표로 강도 높은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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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5기 졸업식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함께 다섯 번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지원 종료에 따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5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4일(목) 스포츠코리아랩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박용철 전무이사, 문체부 강수상 체육국장 및 이번에 수료하는 7개 선도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 3년 동안 사업 고도화, 판로 개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을 이룬 서로를 격려하며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졸업하는 7개 기업(㈜인바디, 센트리얼필㈜, ㈜슬릭코퍼레이션, ㈜엑스넬코리아, ㈜제이디오, ㈜지티에스글로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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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등급 획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1,426개 평가대상 중 S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한국마사회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45개 기관으로, 개인정보 관련법 이행 및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등 복합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보안센터를 신설하고 개인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확대한 한국마사회는 △기관장 주도의 개인정보 보호 활동 △개인정보 교육·홍보 △ 개인정보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및 개선노력 지표 등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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