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마니아TV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강경남 김도훈의 드라이버 스윙 비교(후면)
2013-06-28 18:17: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강경남(30.우리투자증권)과 김도훈(24)은 올시즌 대상포인트 부문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다. 강경남(1720점)이 김도훈(1280점)을 440점 차로 앞서있다. 올시즌 강경남은 드라이버 비거리 45위(280.5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26위(78.75%)를 기록하고 있다. 김도훈은 각각 56위(274.67야드), 15위(81.63%)에 올라있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스윙을 후면에서 감상해보자.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강정호, 차라리 울산프로야구단에 응모하는 편이 나았다!...가장 낮은 자세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어야
강정호가 미국 현지에서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스카우트들이 참관한 가운데 쇼케이스를 가졌다고 주장한 지 두 달이 다 돼 간다. 본인은 SNS를 통해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피력하고 있지만, 미국 야구계의 시선은 싸늘하다 못해 무관심에 가깝다. 서른여덟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와 수년간의 실전 공백을 고려할 때, 빅리그 복귀는 현실성 없는 '본인만의 시나리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이 무모한 도전을 두고, 차라리 올해 창단하는 울산 웨일즈의 문을 두드리는 편이 본인의 명예 회복과 한국 야구계를 위한 진정성 있는 행보가 아니었겠느냐는 비판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올해 1월 정식 출범을 알린 울산 웨일즈
손아섭과 서건창, '길거리'로 내몰리나? '3,000안타도, 200안타도 소용없다!'...전설들을 거부하는 차가운 스토브리그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다.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낸 손아섭(38)과,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라는 신화를 쓴 서건창(37). 한 시대를 풍미했던 두 타격 천재가 2026년 정초, 갈 곳을 잃은 채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고 있다.손아섭은 통산 2,600안타를 돌파하며 전무후무한'3,000안타' 고지를 정조준하고 있다. 하지만 FA 시장에서 그를 반기는 구단은 없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던 그의 장담은 샐러리캡과 세대교체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혔다. 안타 하나에 열광하던 구단들은 이제 그의 줄어든 수비 범위와 노쇠화를 계산기에 두드리기 바쁘다.서건창의 처지는 더욱 처절하다. 한
'자주포' 김범수, 결국 한화와 계약? 타 구단, 1년 반짝 투수 도박 '난색'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김범수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차가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2025 시즌 생애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대박'을 꿈꿨지만, 시장의 평가는 예상보다 냉혹하다. 해를 넘겨 1월 중순에 접어들었음에도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으며, 결국 원소속팀 한화와의 재결합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김범수는 지난 시즌 73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한화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고질적인 제구 불안을 떨쳐내고 150km를 상회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그러나 타 구단들의 시선은 여전히 의구심으로 가득하다. 통산 평균자책점이 5점대에 머물
SSG 버하겐에 무슨 일? MLB 경력 좌완 투수 베네지아노, 갑자기 아시아리그행...SSG 전격 합류하나
SSG 랜더스가 90만 달러에 영입했던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즈 출신 드류 버하겐이 메디컬 이슈로 계약이 취소됐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텍사스 레인저스의 앤서니 베네지아노가 갑자기 아시사리그행을 결정, 그의 SSG 합류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MLBTR은 11일(한국시간) 텍사스가 좌완 투수 베네지아노의 아시아 구단과의 계약을 위해 그와의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네지아노는 약 4주 전 텍사스와 계약했지만,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의 관례에 따라 텍사스 구단은 해외 구단으로부터 보장된 제안을 받은 그의 앞길을 막지 않기로 했다.메이저리그(MLB) 3년 차 경력의 베네지아
타이틀리스트, Pro V1x 레프트 대시 골프볼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Pro V1x Left Dash(레프트 대시)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낮은 스핀, 높은 탄도의 조합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설계됐다. 커스텀 퍼포먼스 옵션(CPO)으로 처음 개발됐으며, 투어 레벨 선수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티 샷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면서도, 그린 주변에서에서는 뛰어난 스핀 컨트롤이 가능한 볼이다. Pro V1x와 유사한 높은 탄도, 풀 스윙 시 더 낮은 스핀, 그리고 더 견고한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한 골프볼이다. 타이틀리스트 프로덕트 디렉터 프레데릭 와델은 “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과정에서 높은 탄도와 동시에 매우 낮은 스핀을 원하는 골
골프
디섐보·람·스미스는 LIV 잔류...PGA 복귀 프로그램 적용 대상 3명 모두 거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LIV 골프 잔류 의사를 밝혔다. 세 선수는 14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LIV 골프 프리시즌 기자회견에서 PGA 투어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이들은 전날 PGA 투어가 발표한 '복귀 회원 프로그램' 적용 대상자다. PGA 투어는 최근 2년 이상 활동을 중단한 선수 중 2022~2025년 4대 메이저 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를 대상으로 2월 2일까지 복귀 신청을 받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미 돌아간 켑카를 제외하면 적용 대상은 세 사람뿐이다. 그러나 올해까지 LIV와 계약된 디섐보는 "올해 LIV에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소 2년 더 계
해골투어, 겨울철 한국 골퍼 겨냥 태국 골프 성지 추천
해외골프투어 플랫폼 해골투어가 겨울철 한국 골퍼를 위한 태국 겨울 골프 성지 5곳을 14일 발표했다. 태국은 12월부터 2월까지 건기 시즌이 이어지며 평균 기온이 섭씨 25도 안팎으로 유지돼 겨울에도 안정적인 라운드가 가능한 지역으로 꼽힌다. 해골투어는 다년간의 해외 골프 운영 경험과 고객 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라운딩 환경, 접근성, 숙박 연계성, 가격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천 지역을 선정했다.◇[방콕] 명문 코스와 도심 인프라를 함께 누리는 골프태국의 수도 방콕은 태국 내에서도 명문 골프 코스가 가장 밀집된 지역으로 꼽힌다. 방콕CC를 비롯해 타이CC, 알파인GC 등 국제 대회 개최 이력이 있는 코스들이 다수 위치해 있
미니 드라이버 전성시대 개봉박두
미니 드라이버 전성시대가 다가온다. 테일러메이드와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가 선보였던 미니 드라이버가 여러 브랜드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코브라골프와 핑이 미니 드라이버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들 미국 브랜드에 이어 일본 브랜드가 동참한다면 미니 드라이버 전성시대가 본격화할 전망이다.코브라골프의 미니 드라이버는 킹 테크이다. 헤드 크기는 303cc로 300cc를 전후인 미니 드라이버 전형을 따른다. 로프트(13.5도)와 길이(43.75인치)도 앞서 출시된 미니 드라이버와 비슷하다. 코브라골프 킹 테크 미니 드라이버는 1월 16일 판매대에 오른다.핑도 미니 드라이버를 만든다. 13일(한국시간) 미국골프협회(USGA) 공인 클럽 리스트에 핑
'PGA 투어 복귀' 메이저 5승 켑카, 4년 만에 파머스오픈 출전
LIV 골프를 떠난 브룩스 켑카(미국)가 PGA 투어 무대로 돌아온다. PGA 투어는 13일(한국시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에게 투어 복귀 기회를 제공하는 '복귀 회원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켑카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달 말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PGA 투어 통산 9승의 켑카는 2022년 LIV 골프로 이적했다가 지난해 12월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 기존에는 LIV 출신 선수에게 1년가량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려왔으나, 새 프로그램 도입으로 긴 공백 없이 복귀가 가능해졌다. 2022년 3월 발스파 챔피언십 이후 약 4년 만의 PGA 투어 출전이다. 프로그램 적용 대상은 투어에서 최소 2년 이상 활동
안병훈, LIV 골프 이적 임박...송영한·김민규 합류
PGA 투어에서 활약한 안병훈이 2026시즌 LIV 골프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LIV 골프가 13일(한국시간) 기존 아이언 헤즈 팀의 명칭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가 2026시즌 LIV 골프에서 뛰는 것으로 알려졌다.안병훈은 PGA 투어 22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통산 상금 2,153만5,424달러(약 317억5천만원)를 벌어 무승 선수 중 상금 1위에 올라 있다. DP 월드투어 통산 2승을 거둔 안병훈은 현재 CJ그룹 측에 'LIV 이적 검토 중'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이 확정되면 2027년까지 계약한 CJ그룹과의 관계 재설정이 불가피하며, 더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도 어려워진다.JGTO 통산 2승의
야구
2025시즌 타율 0.237, 12홈런...하락세 에러나도, 애리조나서 반등할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3루수 놀런 에러나도(34)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팀 정비를 위해 에러나도를 애리조나로 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내년까지 남은 연봉 4,200만 달러 중 3,100만 달러를 보조하고, 마이너리그 유망주 투수 잭 마르티네스를 받는다. 2013년 콜로라도로 데뷔해 2021년 세인트루이스로 이적한 에러나도는 통산 타율 0.282, 353홈런, 1,184타점을 기록한 강타자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 연속 골드글러브를 수상하고 올스타에 8차례 선정되며 내셔널리그 최고 3루수로 군림했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세가 뚜렷하다. 2025시즌 107경기에서
유강남, '먹튀' 소리는 듣지 말아야...계약 마지막 해에 80억원 몸값 해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유강남을 데려왔다. 포스트 강민호를 마침내 찾았다. 4년 80억 원에 영입했다. 하지만 유강남은 이적 후 몸값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거의 매 시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2024시즌에는 무릎 수술로 52경기에 뛰는데 그쳤다.그래도 롯데의 주전 포수는 유강남이다. 손성빈, 정보근 등 또 다른 포수 자원들이 있지만 유강남을 대체할 수 없다.롯데로서는 유강남이 떠나면 또 포수 찾기에 나서야 한다. 2026시즌 후 두산 양의지, LG 박동원 등이 FA 시장에 나올 수도 있지만 롯데가 이들에 관심을 둘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따라서 유강남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삼성, 왜 원태인을 설득하나? 거인의 품격은 에이스의 야망을 꺾지 않는 데서 나와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 에이스' 원태인이 인생 최대의 분기점에 섰다. 2026시즌 종료 후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그를 두고 해외 진출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단은 비FA 다년 계약이라는 당근을 준비하며 잔류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선수의 시선은 이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넘어 메이저리그(MLB)라는 거대한 무대를 향하고 있다.최근 원태인은 인터뷰를 통해 해외에서 인정해준다면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넘어야 할 벽은 높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시선은 냉정하다. 가장 큰 걸림돌은 패스트볼 구속이다. 빅리그 우완 선발의 평균 구속이 시속 152km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140km 후
'야구 그만두고 싶었다' 한화 하주석, FA 실패·2군 강등 딛고 반전 드라마 썼다
한화 하주석이 1년 만에 반전 드라마를 썼다. 2024년 초 하주석은 바닥이었다. FA 시장에서 외면받아 1억 1,000만 원에 잔류했고, 2군 스프링캠프로 내려갔다. 야구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마음을 다잡게 한 건 아내 김연정(한화 치어리더)의 조언이었다. "너는 나쁜 사람이 아닌데, 지금 그만두면 그런 선수로 기억된다"는 말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게 했다. 절치부심 끝에 4월 초 김경문 감독의 호출을 받았다. 본래 유격수였으나 2루수로 자리를 옮겼다. 희생번트 등 작전 수행에 집중하며 팀에 헌신했다. 가을 무대가 하주석을 기다리고 있었다. 2018년 이후 처음 밟은 포스트시즌에서 플레이오프 타율 0.350, 한국시리즈 타율 0.3
'자주포' 김범수, 결국 한화와 계약? 타 구단, 1년 반짝 투수 도박 '난색'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김범수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차가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2025 시즌 생애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대박'을 꿈꿨지만, 시장의 평가는 예상보다 냉혹하다. 해를 넘겨 1월 중순에 접어들었음에도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으며, 결국 원소속팀 한화와의 재결합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김범수는 지난 시즌 73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한화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고질적인 제구 불안을 떨쳐내고 150km를 상회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그러나 타 구단들의 시선은 여전히 의구심으로 가득하다. 통산 평균자책점이 5점대에 머물
축구
순금 6.175kg, 우승 선수만 만질 수 있다...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온다
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 코카-콜라는 14일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16일 전세기로 한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는 트로피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할 공식 트로피다. 트로피는 16일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시작해 올해가 6번째다.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해 150여 일간 전 세계 30개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한국 방문은 2006년, 2010년, 2014년, 2022년에 이어 다섯 번째다. 순금 재질의 트로피는 무게 6.
이재성 2경기 연속 도움...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로 꼴찌 탈출
이재성의 연속 도움을 앞세운 마인츠가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홈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하이덴하임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해 9월 아우크스부르크전 이후 12경기 만의 승리다. 시즌 2승 6무 9패 승점 12로 장크트 파울리, 하이덴하임을 골 득실에서 앞서며 16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3-5-2 포메이션의 2선 공격 자원으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30분 상대 골키퍼가 급하게 차낸 공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잡아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비드머가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직전 우니온 베를린전 정규리그 첫 도움에 이어 2경기 연속 도움
포항, 독일 3부 7골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성장 현재진행형"
포항 스틸러스가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24)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189cm 장신 스트라이커 트란지스카는 마인츠 2군을 거쳐 오스트리아 아드미라 바커, 체코 디나모 체스케 부데요비체,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뛰었다. 직전 소속팀 슈바인푸르트(독일 3부)에서 이번 시즌 18경기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포항 구단은 "독일 5부에서 데뷔해 오스트리아 2부, 체코 1부, 독일 3부를 거친 성장이 현재진행형"이라며 "투쟁심과 활동량으로 최전방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맨유, 아모링 후임에 레전드 캐릭 선임..."시즌 끝까지 지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링 감독의 빈자리를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으로 채웠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 감독을 2025-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스티브 홀랜드, 조너선 우드게이트 등이 코치진으로 합류한다. 잠시 팀을 이끌었던 대런 플레처는 U-18팀 수석 코치로 복귀한다. 맨유는 지난 5일 아모링 감독을 전격 경질한 뒤 캐릭을 포함해 솔셰르 전 감독, 판 니스텔로이 전 레스터 감독 등을 후보로 검토했다. 2024년 11월 취임한 아모링 감독은 성적 부진 속에 구단의 미온적 영입을 직격하며 고위층과 마찰을 빚다 자리에서 물러났다. 캐릭은 맨유에서 12시즌 동안
졸전 끝 패배에도 8강 진출...한국 U-23 이민성호, 레바논이 살렸다
이민성호 한국 U-23 대표팀이 졸전 끝에 패했으나 운 좋게 8강 티켓을 손에 쥐었다. 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C조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무릎을 꿇었다. 이란과 0-0 무승부, 레바논에 4-2 승리를 거둔 한국은 1승 1무 1패 승점 4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같은 시간 다른 경기에서 최약체 레바논이 이란을 1-0으로 꺾는 이변이 터졌다. 이란이 이겼다면 한국 대신 8강에 올랐을 상황이었다. 이란은 승점 2(2무 1패)로 최하위 탈락했고, 한국은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우즈베키스탄이 2승 1무 승점 7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전반 점유율 69%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우즈베키스탄의 단단한 수비를
스포츠종합
4-8에서 9-8 역전 임정숙...크라운해태, 풀세트 접전 끝 PBA 팀리그 준PO행
크라운해태가 불리한 조건을 뚫고 준플레이오프(준PO) 무대를 밟았다. 크라운해태는 13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팀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4-3으로 꺾었다. 정규리그 4위 크라운해태는 3위이자 1승 어드밴티지를 가진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반드시 2승이 필요했다. 1차전 4-2 승리에 이어 2차전까지 풀세트 접전 끝에 따내며 준PO에 올랐다. 경기 초반 크라운해태가 1·2세트를 연달아 잡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3~5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2-3 역전에 성공했다. 패색이 짙던 크라운해태를 구한 건 임정숙이었다. 6세트 여자 단식에서 4-8까지 밀렸으나 상대가 주춤한 틈을 타 연속 득점을 퍼부으며 9-8
프로농구 올스타전 변준형 부상 불참...김낙현 대체 선발
프로농구 올스타전 명단이 변경됐다.KBL은 14일 변준형(정관장)이 왼쪽 발등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팀 브라운 소속으로 유기상(LG), 알바노(DB), 안영준(SK), 허웅(KCC) 등과 함께 뛸 예정이었다.대체 선수로 올스타 투표 차순위 김낙현(SK)이 선발됐다. 변준형의 불참으로 3점슛 콘테스트는 14명이 참가한다.올스타전은 17∼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7일 전야제에서는 팀 아시아쿼터와 팀 루키의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고, 18일 본행사에서는 올스타 24명이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뉘어 대결한다.
'5년 만에 4강 문턱 넘을까'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격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진출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3일 쿠웨이트로 출국했다. 15일 개막하는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15개국이 경쟁한다. 한국은 카타르, 오만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조 2위 이상이면 8강 결선리그에 진출하고, 4강에 오르면 2027년 1월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의 최근 4강 진출은 2020년 쿠웨이트 대회 준우승이다. 이후 2022년과 2024년 대회에서는 모두 5위에 그쳤다. 조영신 감독은 "H리그를 통해 향상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전술과 조직력을 집중 훈련했다. 아시아선수권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라고
'3연패 도전 포기 않겠다' 클로이 김, 어깨 부상에도 동계올림픽 출전 선언
교포 스노보더 클로이 김(미국)이 부상에도 동계 올림픽 출전 의사를 밝혔다. 클로이 김은 1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깨 관절와순이 파열됐다"며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지만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달 초 스위스 훈련 중 어깨를 다쳐 정밀 진단을 기다려왔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연속 금메달을 따낸 클로이 김이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다. 클로이 김은 이번 주 스위스 락스오픈에 불참하며, 이달 말 미국 겨울 엑스게임 출전도 어려울 전망이다. 이번 시즌 월드컵은 지난해 12월
'대진 운까지 따랐다' 안세영, 말레이시아 우승 후 인도 오픈 출격...경쟁자 이탈 속 독주 예고
세계 1위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를 정상으로 마무리한 뒤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1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5, 24-22)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시즌 11차례 정상에 오른 저력을 새해에도 이어간 것이다. 대회 흐름도 유리했다. 야마구치 아카네, 한웨, 천위페이 등 주요 경쟁자들이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중도 탈락했다. 결승에서도 위기 순간마다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이제 시선은 인도 뉴델리 BWF 인도오픈(슈퍼 750)으로 향한다. 12일 발표된 대진에서 안세영은 상단에 배치됐다. 32강 상대는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이미 꺾은 오쿠
엔터테인먼트
킥플립, Shazam '2026년 주목할 아티스트' K팝 부문 선정
데뷔 1주년을 앞둔 킥플립이 글로벌 무대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K팝 슈퍼 루키'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앞서 미국 빌보드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추천'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번에는 Shazam이 꼽은 유망주 리스트에까지 등재됐다.13일 Apple Music의 음악 발굴 앱 Shazam은 킥플립을 'Shazam Fast Forward 2026' K팝 부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리스트는 Shazam 예측 데이터와 Apple Music 에디터의 분석을 토대로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연례 프로젝트로, 올해는 22개국 20개 장르에서 총 65팀이 선정됐다.킥플립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 'My First Flip'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A
NCT WISH,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7곡에 담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
NCT WISH가 1월 17~18일 도쿄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첫 콘서트 투어 'INTO THE WISH : Our WISH'의 막을 올린다. 이번 무대에서 신곡 'Hello Mellow'와 'Dreamcatcher'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앨범 발매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그룹의 일본 데뷔 미니앨범 'WISHLIST'는 1월 14일 오후 6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스트리밍이 시작되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같은 날 현지에서 실물 음반도 출시된다.타이틀곡 'Hello Mellow'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유려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으로, 어려운 시간도 결국 소중한 추억이 된다는 따뜻한 위로를 담았다.앨범에는 사랑의 설렘을
엑소, 세계관 궁금하다면…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개최
엑소(EXO)가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연다. 엑소 팝업스토어 ‘REVERXE THE WORLD’(리버스 더 월드)는 오는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오랜 시간 엑소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엑소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앨범 콘셉트에 맞춰 멤버별 초능력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기획, 미로를 헤매다 큐브를 마주하게 되는 몰입형 공간 스토리텔링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게다가 다양한 버전의 앨범과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 속 일부 소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웨이커, 한·일 유튜브 쇼츠 차트 동시 진입…‘LiKE THAT’ 무한 스트리밍 유발
그룹 웨이커(WAKER)가 글로벌 숏폼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웨이커는 지난 11일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YouTube Shorts Daily Chart) 차트에서 신곡 'LiKE THAT'(라이크 댓)으로 한국 49위, 일본 28위를 기록하며 두 국가에 동시 진입했다. 실제 이용자 반응과 콘텐츠 소비량을 기반으로 집계되는 숏폼 차트 특성상 이번 성과는 웨이커가 한·일 양국에서 화제성과 강력한 팬덤 화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웨이커는 데뷔 이전부터 일본을 주요 활동 무대로 삼아 공연과 팬미팅을 중심으로 현지 팬덤을 쌓아온 팀으로, 이 과정을 통해 촬영된 직캠과 팬 콘텐츠가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이번 차트 성과
권유리, 타이베이 물들인 핑크빛 에너지…팬미팅 ‘유리버스’로 새해 포문
권유리가 팬미팅 투어로 새해 포문을 열었다. 권유리는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2026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 (2026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했다. 다채로운 토크와 무대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핑크빛 에너지로 물들였다. 특히 권유리는 최근 근황이 담긴,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고, 팬들에게 줄 선물을 걸고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은 물론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까지 공개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권유리는 솔로곡 ‘꿈 (Illusion)’, ‘빠져가 (Into
문화라이프
콘래드 서울, 전 객실 정수기 도입… 연간 플라스틱 5톤 절감 기대
콘래드 서울이 전 객실에 정수기 설치를 완료하며 일회용 생수병 퇴출에 나섰다. 호텔 측은 지난 13일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힐튼의 글로벌 ESG 전략 '트래블 위드 퍼포스(Travel with Purpose)' 환경 부문 실천 과제의 일환이다. 연간 약 5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투숙객은 편리한 음용 환경과 함께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에 동참하게 된다.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트래블 위드 퍼포스 위크' 기간에는 유네스코 연계 기부 러닝, 지역 어린이 초청 드림디너, 친환경 비누 기부 등을 진행하며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호텔 관계자는 "투숙객과 직원 모두 호텔 경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기어때, 일본 인기 호텔 '빌라폰테인' 최대 28% 할인 단독 프로모션
여기어때가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손잡고 단독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달 25일까지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빌라폰테인은 오사카·도쿄·고베 등 핵심 관광지에 자리해 자유여행객들에게 가성비 숙소로 통한다. 공항·역세권 입지가 강점으로, 특히 하네다 공항 직결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하네다 에어포트'는 심야 도착이나 새벽 출국 일정에 최적화돼 있다. 오사카 우메다, 고베산노미야, 도쿄타마치 지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할인 외에도 대욕장, 해피아워, 현지 특색 조식 등 부대 혜택이 제공된다. 상세 내용은 여기어때 앱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백세진 캠페인마케팅팀장
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최대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4호점 오픈… 1,500석 완성
CJ프레시웨이가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동편에 '고메브릿지' 4호점을 열며 총 1,500석 규모의 라인업을 완성했다.신규 점포는 인천공항 푸드코트 중 최대인 1,730㎡(약 523평), 450석 규모다. 좌석 간격을 넓혀 쾌적한 식사 환경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을 고려해 한식·중식·아시안·캐주얼푸드 등을 폭넓게 구성했다.대표 메뉴는 지난해 인천공항 522개 메뉴 중 1위에 오른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 비빔밥이다. 기존 인기 코너인 '육수고집', '바삭카츠'와 함께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팔도지짐이', '저스트핫도그' 등 신규 코너도 선보인다. 팔도지짐이는 공항 내 유일한 지짐이 콘셉트 매장으로, K푸드 홍보
KB국민카드, 신용카드·스테이블코인 통합 결제 기술 특허 출원
KB국민카드가 신용카드와 디지털자산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4일 발표했다.핵심은 기존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전자지갑을 연동하는 방식이다. 별도 카드 발급 없이 스테이블코인과 신용카드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으며, 결제 시 전자지갑 잔액이 먼저 차감되고 부족분은 신용카드로 자동 전환된다. 기존 결제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 사용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회사는 이 기술이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자연스러운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스테이블코인이 특정 플랫폼을 넘어 범용 결제 수단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결제 시장 진
한화생명, 외부 전문가 5인 자문위 신설…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한화생명이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해 독립 자문기구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보험상품의 복잡성과 장기 계약 특성상 판단이 엇갈리는 사례가 빈번한 점을 고려해 외부 시각을 제도화하겠다는 취지다. 위원회는 경영·소비자학 교수, 변호사, 의사, 보험계리사, 소비자보호 전문가 등 5인으로 꾸려진다. 민원·분쟁 사안에 객관적 의견을 제시하고, 심의 결과를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1분기 중 위원 위촉과 1차 회의가 예정돼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대표이사 직속으로 가동한 '고객신뢰혁신 TF'의 후속 작업이다. TF는 △상품약관 개선 △디지털 판매 확대 △불완전판매 통제 △AI
마니아TV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최예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LIVE STAGE 무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