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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다 된 밥이였는데~'

2013-09-08 20:14:13

[포토] 유소연, '다 된 밥이였는데~'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8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4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유소연을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끌고가 우승했다. 유소연이 막판에 경기가 풀리지 안아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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