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의 공식 훈련을 모든 축구팬에 공개한다.
이번 공식 훈련 참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W구역 관중석을 개방해 오후 5시 30분부터 7번 게이트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공식 훈련은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황선홍 포항 감독과 최용수 서울 감독, 서정원 수원 감독이 '팀 K리그'의 코칭스태프를 맡아 거스 히딩크 감독과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박항서 상주 감독의 '팀 박지성'과 지략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온라인 www.ticketlink.co.kr/모바일 앱 '티켓링크' / 전화 1588-7890)에서 예매 가능할 수 있다. 특석 3만원, 1등석 2만5000원, 2등석 2만원, 3등석 1만5000원, 자유석 1만원이다. 2등석은 4장 이상 구입 시 만원을 할인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 경기의 자세한 내용은 K리그 공식 홈페이지(www.kleague.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트위터(@kleague), 모바일 앱(오늘의 K리그), 블로그(blog.naver.com/withkleague)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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