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3일 "투수코치에 계형철, 니시모토 다카시, 타격코치에 쇼타 코조, 배터리코치에 후루쿠보 겐지, 수비코치에 다테이시 미쓰오, 트레이닝코치에 이홍범 등 6명의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형철 투수코치는 1993년 쌍방울을 시작으로 한화, 삼성, LG 투수코치를 역임했다. 또 SK 2군 감독과 1군 수석코치로도 활동했다.
한편 계형철, 이홍범 코치는 이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에 합류하고, 일본인 코치들은 차례로 합류할 예정이다. 김성근 감독은 서산 잔류군 선수 파악을 위해 이날 잠시 귀국한 뒤 7일 다시 오카나와로 출국한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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