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라운드 현재 승점 56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는 포항은 2위 수원과 승점 5점차로 벌어져 있어 이번 울산전을 반드시 승리로 장식해 2위 탈환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각오이다.
이에 포항은 AFC 챔피언스리그 자력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는 리그 2위로 올라서기 위해 이번 울산전에 김재성과 강수일 등 베스트 멤버를 총 출동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에 앞서 북문광장에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김승대와 손준호가 립밤 1천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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