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 지난 8일 오후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제주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 승점 74로 2위 수원(승점 61)과의 승점 차를 13점으로 벌려 남은 2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지었다.
1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경기는 우승 자축 행사였다. 전북은 카이오의 결승골을 앞세워 포항을 1-0으로 누르고 K리그 최초 8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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