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진성은 16일(한국시각) 벨기에 알스트의 피에르 코르넬리스타디온에서 열린 안드라흐트 알스트와 16라운드에서 풀 타임 활약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11라운드까지 3골 3도움을 기록한 이후 4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한 황진성은 투비즈가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아마라 디아네의 동점골을 이끈 도움으로 5경기 만에 도움을 추가했다. 올 시즌 황진성의 개인 기록은 3골 4도움이 됐다.
이 승리로 투비즈는 6승3무7패(승점21)로 리그 18팀 가운데 10위로 중위권을 유지했다. 23일에는 14위 라싱 클럽 메켈렌을 상대로 안방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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