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서울)=박태성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미소천사 허윤경(24.SBI)이 2014년 대회동안 성공한 버디 수 만큼 팬클럽 회원들이 버디 한 개당 2천원씩 기부를 했다.
미소천사 허윤경이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전달 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돼 국내 빈곤 가정 아동을 위해 지원 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부터 66년간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60만명의 아동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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