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이영귀 부회장, 홍보모델 윤채영(27.한화)과 전인지(20.하이트진로) 그리고 박현순, 최세영 등 KLPGA소속 선수 9명과 골프팬, 사무국 직원 등 총 15명이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바다의 별에서 열린 송년파티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약 80여 명의 지적 장애인에게 패딩점퍼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KLPGA는 지난 5월 열린 ‘E1 채리티 오픈’에서 조성된 기부금 1억 2천만 원(선수 기부금 6천만 원, E1 기부금 6천만 원) 중 패딩 점퍼와 운동화 등의 겨울나기 용품을 포함한 약 1천만 원(후원물품 5백만 원, 후원금 5백만 원)을 각 시설에 지원해 총 5천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공 ㅣ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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