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영입한 이현호는 2010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제주에 입단해 5시즌 동안 86경기에서 6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한 공격수다. 볼 관리 능력과 활동량이 많은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성남에서 영입한 박희성은 2011년 K리그에 데뷔해 모두 95경기에 출장한 왼쪽 수비수로 매 시즌 20경기 이상 출장하며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세 선수 모두 클래식 리그 경험을 가진 선수들로 즉시 전력에 필요한 선수들”이라며 “빠른 적응을 통해 대전에 녹아든다면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CBS 신석우 기자 dol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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