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움과 톡톡 튀는 컬러로 겨울철 타수 줄여주는 ‘골프볼’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딱딱해진 볼의 중심코어가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거리 손실이 발생한다. 이때 평소 사용하던 볼보다 부드러운 볼을 선택하면 거리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슈퍼소프트 볼은 한 더즌 안에 블루∙라임∙오렌지∙화이트 컬러의 볼이 1슬리브씩 들어있는 멀티컬러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겨울철 그린 위에서도 잘 보이고, 골라 쓰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가격은 한 더즌에 4만원이다.

○찬바람 속에서 골퍼의 체온 지켜주는 ‘니트모자’와 ‘넥워머’
겨울철 라운드 시는 체온 손실이 큰 머리와 목을 따뜻하게 지켜주면서도 상황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제품이 좋다. ‘2-웨이 니트 비니’는 크라운 부분에 접혀 올려진 니트를 내리면 얼굴과 목을 마스크처럼 감싸주는 디자인의 모자다. 머리부터 목까지 모두 커버해주는 발라클라바(Balaclava) 스타일로 골퍼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준다. 또 다른 제품인 ‘캘러웨이 스크류 넥워머’는 윗단의 끈을 조이면 비니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형 제품이다. 가격은 각각 4만6천원과 3만3천원.

○보온성과 활동성,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겸비한 ‘골프웨어’
여성 골퍼는 겨울철 다소 둔해 보일 수 있는 아우터를 허리 부분의 퀼팅으로 슬림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프렌치 다운점퍼와 일본 수입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팬츠를 매치해 추위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남성 의류의 경우 다운 베스트 42만8천원, 가디건 47만8천원, 팬츠 29만8천원이며 여성 의류는 다운 점퍼 42만8천원, 팬츠 24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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