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올해 첫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프 비기너들을 위해 연습장에서도 편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골프웨어를 제안했다.

와이드 앵글은 ‘통사 방풍 가디건’과 ‘스모킹 우븐패치 방풍 스웨터’를 추천했다. 이 제품들은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해 필드는 물론 실내 연습장이나 스크린 골프장에서 활용하기 좋은 방한 제품이다.

늘어나는 여성 골퍼를 위한 스웨터도 돋보인다. ‘스모킹 우븐패치 방풍 스웨터’는 부드럽고 따뜻한 모 소재에 가슴과 등 부분에는 패딩까지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남성용 통사 방풍 가디건과 동일하게 방풍 안감을 덧댔으며 목 부분까지 올라오는 기장이라 찬바람을 차단하고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가로 무늬로 주름이 잡혀 있고, 허리 라인이 들어가 있어 패딩 소재임에도 둔해 보이지 않고 슬림핏 연출이 가능하다. 오렌지, 아이보리, 네이비, 그레이, 블랙 다섯 가지 컬러로 가격은 17만8000원.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골프를 배우려는 3,40대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들에게는 1~2월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가디건과 스웨터는 겹쳐 입기 편리한 데다 찬기가 느껴지는 실내 연습장에서도 보온성을 유지해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문의_02-3408-6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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