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낙인 '짜릿한 우승의 맛~!!'](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111810310137231nr_00.jpg&nmt=19)
이날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데일리베스트인 11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하며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김낙인은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만 13개를 쓸어담는 저력을 발휘했다. 13개는 GTOUR와 WGTOUR를 통틀어 역대 18홀 최다 버디 기록이다.
WGTOUR 상금랭킹 1위 최예지(20.온네트)의 동생인 최민욱(18)이 1타 차 2위(15언더파)에 올랐고 현재 GTOUR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채성민(21.벤제프)은 10언더파 공동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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