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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엘리트아카데미, 'K-GOLF 프로젝트' 본격화

2015-05-14 11:36:00

▲협약식에참석한선수들과송지헌골프존카운티본부장,성시우골프존엘리트아카데미감독.사진
▲협약식에참석한선수들과송지헌골프존카운티본부장,성시우골프존엘리트아카데미감독.사진
[마니아리포트]골프존카운티는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은 더욱 다양한 환경의 필드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 위치한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는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현재 18명의 골프 꿈나무가 글로벌 골프 스타의 꿈을 안고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있다. 최혜진(17.학산여고), 김영웅(18.함평골프고) 등 5명의 국가대표가 속해 있다. 전 국가대표 코치인 성시우 프로가 감독을 맡고 있으며 전문적인 운영단과 자문단이 선수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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