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WGTOUR 김소진 '부드럽게 티 샷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41428310150250nr_00.jpg&nmt=19)
개막전은 전국 예선을 통과한 104명의 출전 선수 중 1라운드 통과자 64명의 선수들이 결선에서 한판 승부를 펼친다.또한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이며 시즌6승으로 2014-15 시즌을 재패한 최예지(20,온네트)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다. 대회 코스는 경북의 꽃담CC(1R 5,562m, 2R 5,695m)로 티박스와 페어웨이의 고도차가 심하고 바람의 영향이 많아 티 샷이 중요하며 그린 난이도 또한 높아 어프로치의 정확도와 퍼팅의 정교함에 따라 첫 우승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2015-16 kt 금호렌터카 WGTOUR Summer 1차대회에서 김소진이 티 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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