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동영상으로 담은 최첨단 골프볼 제작 현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71030580150456nr_00.jpg&nmt=19)
공장 내부에는 허용된 카메라 외에는 절대 들어갈 수 없고, 촬영도 허락된 곳에서만 가능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곳을 영상 카메라를 동반한 언론 매체에 공개한 건 처음이라고 했다. 머리에는 흔히 식품 공장에서 사용하는 캡을 둘러야 했고, 내부 온도와 습도는 철저하게 관리됐다. 이번 방문에는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들도 함께했다.
매트 해리스 BP4 총괄 매니저는 “이곳의 시설은 타이틀리스트의 3개 공장 중 가장 최신 설비를 갖추고 미국 본사와 똑같은 품질 관리 하에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면서 “엄격한 생산 관리가 뛰어난 품질을 보증한다”고 말했다. 생산 시설을 둘러본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들은 “제작 과정을 보니 볼에 대한 신뢰가 더욱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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