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YA 컴튼은 메이저리그(MLB)에서 설립한 미국 내 첫 유소년-사회인 야구훈련 시설로, NC가 올해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전지훈련을 한 곳이다.
현판식은 NC 이태일 대표와 UYA 컴튼의 로드니 데이비스 총괄매니저가 만나 상호 협력관계를 논의하고 시설 입구에 NC의 파트너십을 알리는 현판을 부착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NC다이노스는 올해 초 전지훈련을 위해 MLB와 직접 계약해 현지 시설을 이용한 뒤 야구공 등 훈련장비 일부를 기증했다.
또 지난 5월 중순 UYA컴튼 관계자 3명을 마산야구장에 초청한 것을 비롯해 지난 7월 국내대회 출전을 위해 입국한 LA 한인 리틀야구팀 선수단 20여명을 마산구장으로 초대하는 등 한국야구의 활동무대를 넓히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경남CBS 송봉준 기자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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