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몸에 맞는 공으로 한 차례 출루하며 출루 행진은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2할5푼3리.
최근 추신수의 방망이는 뜨거웠다. 9월에만 두 차례 3안타 경기를 펼쳤고, 매 경기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비록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멈췄지만, 연속 경기 출루는 8경기로 늘렸다.
텍사스는 0-6으로 졌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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